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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1/10/14 (1)

소중한 하루

겨울, 들통에 찐 고구마와 호빵

12월. 이젠 진짜 겨울이다. 겨울에 맛있는 먹거리가 있다. 고구마와 호빵을 먹었다.

2021 새 아크마우스

2013년에 샀던 마이크로소프트 아크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이 눌러지지 않았다. 고민 끝에 새 마우스를 샀다. 앞으로 잘해보자. 컴퓨터 쓸 일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솔솔하게 있다. 그래서 필요한 마우스.

계획은 모두 틀어졌지만...

몇주전부터 생각해온 계획이 틀어져버렸다. 오늘 해야지 맘 먹었던 영유아검진은 시간이 맞지 않아 예약 취소했다.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예약한 사람만 검진해준다고 한다. 정책이 바뀌었단다. 유치원 작품 전시회 관람시..

G밸리 산업박물관(사전오픈) 구경 : 2021년 11월 1일부터 운영시작

넷마블 신사옥이 있는 지타워 3층에 "G밸리 산업박물관"을 구경갔다. 3층과 9층에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3층을 구경갔다. 구로공단에서 만들었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70년대, 80년대에는 일본에서 만든 ..

카카오 브릭피규어 어피치 : 과일가게

딸아이 생일 선물로 어피치 피규어 과일가게를 받았다. 아이는 가지고 놀아서 좋고, 엄마는 조립하느라 좋았다. 그런데 나무 조립할 때 살짝씩 헛갈렸다. 아이는 물조리개로 나무에 물을 열심히 줬다. 멋지다.

늦가을 비가 예쁘게 내리던 날

11월 마지막날, 가을비가 곱게 내렸다. 아니.. 사실은 좀 많이 내렸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였나보다.

아파트 앞이 커피거리가 되어간다 : 세번째 커피집 오픈

원래 더줏대감 커피집이 하나 있었는데, 초울트라 커피 체인점이 들어온지 1년 정도 된다. 오늘 보니 세번째 커피 체인점이 들어왔다. 오픈이벤트로 아메리카노가 1천원이란다. 흠.. 이건 지나칠 수 없지. 관련글 : http..

겨울이 오고, 딸기도 오고

낙엽이 다 떨어지고 곧 12월. 겨울이 온다. 그리고 딸기도 왔다. 좀 많이 비싸긴 한데...

컵라면 볶음밥 : 유튜브에 자주 뜨길래 따라해봄

(알 수 없는 알고리즘에 의한) 유튜브에 자주 뜨길래 따라해봤다. 맛이 궁금하다기보다는.. 그냥 자주 나오니까 나도 한번 만들어봤다. 라면은 부셔서 다시 컵라면컵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불렸다. 그러는동안 계란 후라이..

딸아이가 만 4세가 됐다.

어느덧 11월말. 11월말에 태어난 딸아이의 생일이다. 요즘엔 초코에 푹 빠져서, 초코케익을 샀다. 아프지 말고 쑥쑥 잘 커라.

갈변샴푸 4개월째, 탈모와 가려움증 문제 발생

감기만 하면 머리가 염색된다는 샴푸에 혹해서, 한 4개월동안 열심히 머리를 감았다. (다행이) 일주일내내 감은건 아니고, 7일 중에 4일만 감고 3일동안은 다른 샴푸를 썼다. 왜 다행이냐면... 심각한 부작용이 생겼다. 탈모와..

뽁뽁이, 투명문풍지, 풍지판, 틈막이, 방풍이 등 : 집안 방한을 위한 노력들

언니랑 얘기하다가, 이 아파트로 이사와서 내가 했던 노력들이 생각났다. 내 블로그에 '풍지판'이라고 검색하면 한눈에 글목록을 볼 수 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도 된다. https://sound4u.tistory.com/sear..

코로나가 바꾼, 하원 후 놀이터 놀이 패턴 (동물원의 아기코끼리 이야기가 생각난다)

위드코로나 이후 몇달간 잠겨있던, 아파트 놀이터가 열렸다. 그래서 하원 후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 수 있다. 여름에 놀이터가 폐쇄되기 전에는, 하원하면서 유치원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러다가 코로나 양상이 심각해지면서부터는 하원 ..

코로나 확진자 3천 시대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3천명을 넘고 있다. 1000명일 때만 해도 많이 놀라곤 했는데... 이젠 놀라지 않는다.

라떼가 마시고 싶어서 마셨는데...

갑자기 라떼가 한잔 마시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마실 땐 좋았는데, 마시고 설사를 실컷했다.

변기커버 : 유아 배변도우미(2)

아이가 32개월쯤 됐을 때, 휴대용 변기커버도 마련했다. 하나는 유모차에 넣고, 하나는 백팩에 넣고 다녔다. 36개월이 지나자 유모차를 안 타려고 해서 그냥 백팩에 번갈아 가지고 다닌다.

변기사다리 : 유아 배변도우미(1)

딸아이가 32개월 정도 됐을 때, 변기사다리를 샀다. 어른 변기에 앉을 때마다 매번 변기커버와 계단을 놓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멋진 도구다. 그 사이 키가 커서, 계단을 하나 밑으로 내렸다.

브런치앱, 브런치 활동 결산 리포트 : 작가 카드도 발급해주는 것 같지만..

브런치앱에 들어가니 결산리포트가 뜬다. 2016년부터 쓰기 시작했으니까 오래되긴 했는데... 1일 1블로그하는 상황에서 보면, 거의 안 쓰는 것이나 다름없다. 5년 넘었는데 300편도 안 썼으니까. 카톡계정과 왠만하면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