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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키티 모양의 떡 : 예뻐서 먹기 미안했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키티 모양의 떡 : 예뻐서 먹기 미안했다

sound4u 2015. 7.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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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모양의 떡 : 예뻐서 먹기 미안했다


아침에 냉동실에 얼려둔 떡과 우유로 아침을 대신한다.

아침잠이 많아서 밥을 챙겨주기 힘들다. (아침에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지나가다가 모양이 예쁘길래 키티모양의 떡을 샀다.

데우려고 접시에 놨더니! 너무 깜찍한거다!!!




이건 블루베리 넣고 빚은 분홍떡.

참고로 하얀 떡이 더 많이 팔리고, 분홍떡은 잘 안 팔리는거 같았다.




울집아저씨 먹으면서 "이거 꼬마들한테 먹으라고 주면 울겠는걸."


그렇죠. 귀 하나 없어지고, 볼 없어지고, 눈도 없어지고..

잔인한...







매번 비슷 비슷한 모양의 떡만 사가지고 오다가,

어쩔려고 좀 다른 모양의 떡을 사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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