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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1)선유도 공원 가는 길 - 가고 오는 길 :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 본문

[사진]여행기(2004~)/한국

(1)선유도 공원 가는 길 - 가고 오는 길 :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

sound4u 2016. 10.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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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유도 공원 가는 길 - 가고 오는 길 

: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


구로쪽으로 이사와서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선유도 공원"에 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역시 이번에 실행으로 옮겼다.


지하철 9호선 타고 가면 더 가깝다고 하는데, 갈아타기 번거롭고 해서 그냥 2호선 타고 "당산역"에서 내려서 20분 정도 걸어갔다. 2호선 당산역 4번 출구으로 나가면 된다.




4번 출구 나와서 공원 표지판 따라 앞으로 걷다가, 왼쪽에 보이는 터널을 2개 지난 다음

한강 선착장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터널 통과 후 역시 왼쪽으로 주욱 걸으면 됨)



출처 : 선유도 공원 가는 방법 > 서울시 선유도 공원 안내

https://parks.seoul.go.kr/template/common/park_info/location.jsp?park_id=seonyudo







걷다보면 양화대교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저 양화대교를 건너가야 되나? 살짝 헛갈리기도 했는데,

양화대교를 지나쳐서 계속 걸어야 한다.


( 양화대교 위쪽에 양쪽으로 까페 - 선유카페/ 양화카페- 가 있었는데, 그곳도 가볼만 할 것 같다. )




열심히 걷다가 다리가 아파서 잠시 나무 그늘 밑 의자에 앉았다.

한적한 공원 풍경.




돛자리 깔고 앉아 쉬는 사람들도 보이고, 한가로이 비둘기들이 노니는 것도 보였다.




바람은 서늘하지만, 한낮 햇살이 따가운 날이었다.




걷다보면 긴 반달모양의 다리가 보이는데, 저 다리를 건너가야 선유도 공원이었다.




육교 같이 생긴 계단을 올라가서 다리를 건넜다.


9호선 타고 오는 사람들은 "선유도 공원역"에서 내려 공원쪽으로 주욱 걸어오면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다리로 바로 오게 되는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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