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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안목항 커피거리 - 9월초 여행(5) 본문

[사진]여행기(2004~)/한국

안목항 커피거리 - 9월초 여행(5)

sound4u 2016. 11. 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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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항 커피거리 - 9월초 여행(5)


저번에 "하루여행"때 비 피할겸 잠시 있다가 와서 아쉬웠던, 

유명한 안목항 커피거리에 여유자작하게 갔다.





안목항 해변을 중심으로 까페들이 즐비하게 있었다.

어느 곳을 가는게 좋을까? 고민될 정도로 많은 까페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고민하다가 거의 원조격에 해당한다는 Hollys 커피집에 갔다. 


거기서 커피를 마시면 마치 바다 위에서 커피 마시는 느낌이 난다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태풍 주의보가 해제된게 아니라서, 출입문 한쪽이 폐쇄가 되어 있어 올라가는게 좀 힘들게 돼있었다.


귀찮기도 했지만, 에이.. 어디서 마시든 비슷하지 않을까?

이 거리 까페가 다 비슷비슷할거 같기도 했다.










그래서 근처에서 제일 가까운 까페에 갔다.

인테리어는 근사했는데, 그래서인지 친절하진 않았다.


차라리 전에 갔던 까페에 갈껄 그랬나? 하는 후회가 들었다.




커피와 식사겸 간단하게 시킨 빵을 한 테이블에 모아보니 이렇게 예뻤다!







먹물 무슨 빵이었는데, 커피랑 짝꿍처럼 보인다.




커피 위에 하얀 그림이 그려진 까페라떼


그래도 나름 무슨무슨 거리 이런데 와서 아점 비슷하게 맛있게 먹었다.

아무러해도 여행은 역시 즐거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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