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몽돌이의 글상자

(구글로고)St.Patrick's day 2017 본문

특별한 날의 Google Logo

(구글로고)St.Patrick's day 2017

sound4u 2017. 3. 18. 00:00

(구글로고)St.Patrick's day 2017



얼마전에 미국 동부에서 사는 아는 동생하고 카톡을 했는데, 그곳엔 눈 폭풍이 와서 눈이 엄청 내린다고 했다. 미 동부에서는 3월의 눈은 흔한 일이었다. 미국쪽이 추우면 며칠 있다가 한국도 추워지던데.. 봄스럽다가 갑자기 며칠 추웠다.


오늘 Google 로고를 보니까 '성패트릭스 데이(St.Patrick'day)' 기념 로고 였다.

그쪽 동네야말로 봄이 언제 오나? 싶다가 성패트릭스 데이 지나면, 겨울이 물러가는 느낌이 들었었다.

이 날 기념해서 마트나 여기저기 녹색 로고나 색상들로 장식을 했던 기억이 났다.








[네이버 백과사전] 
성패트릭데이 [St.Patrick's Day]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아일랜드계 시민들의 축제.
아일랜드에 처음 그리스도교를 전파한 인물이자 아일랜드 수호성인인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축제로 매년 3월 17일에 열린다. 퀘벡주는 프랑스어 사용 지역인데, 가톨릭 신자들인 아일랜드 사람들이 많이 이주해왔다.
아일랜드 출신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축하하면서 즐거워하는 공식행사이다. 아일랜드 전통복장을 한 백파이프 악단과 성 패트릭 모습의 인형이 거리를 행진한다. 거리 퍼레이드에 등장하는 모든 형상은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녹색으로 되어 있다. 
봄이 오려는지 날이 풀리는 것 같은데, 미세먼지 경보도 같이 뜬다.
봄은 좋은데, 미세먼지는 정말 싫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
토요일, 병원가는 길(2) : 이렇게라도 만나서 반가웠던 벚꽃... 안녕

걷는 사람도 드문데 예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추워서.. 목련이고 벚꽃이고 순서를 헛갈릴듯. 언제부턴가 꽃 필 무렵이 참 춥다. 예뻐서 슬펐던 길

[2017.05] 전동댐퍼 설치(가스렌지 후드 교체로 아랫집 음식냄새 역류를 막다)/ [2020.04] 전동댐퍼 오작동?(후드에 냄새 새어들어온다.)

[2017.05] 전동댐퍼 설치(가스렌지 후드 교체로 아랫집 음식냄새 역류를 막다) [2020.04] 전동댐퍼 오작동?(후드에 냄새 새어들어온다.) ==> 3년 정도 사용하니 낡아서 오작동되는가보다. 글을 접은 이유 : 201..

토요일, 병원가는 길(1) : 눈부시게 예쁜 벚꽃.. 슬프다

토요일에 약 받으러 병원에 갔다. 지난주 토요일보다 훨씬 춥고, 훨씬 더 눈부셨다. 뭔가 울컥했다. 일주일만에 나온건데, 이게 마지막 구경이구나. 병원 가야되서 빨리 가야 되는데.. 이러면서 아쉬워서 막 사진을 찍어댔다.

그래도 화분을 키우자(1) : 만천홍을 사다

갇혀지내는 삶이지만... 볕도 좋은데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화분을 들였다. 꽃 색깔이 정말 곱다. 밖에 흩날리는 벚꽃 따위와 비교도 안 될만큼 이쁘다. 게다가 꽤 오래 이쁜 모습으로 살아줄테니.. 만천홍. 그대가 최고일쎄.

창문 열고 벚꽃 구경

벚꽃 한창 좋을 때다. 다음주면 다 질 것 같아 아쉽다.

어린이집 개학 무기한 연기

세번이나 연장되었는데.. 이번엔 얼마나 연기될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어린이집 개학이 무기한 연기됐다. 연기되는게 맞다. 아직도 확진자가 하루 100명 넘게 나온다고 하던데.. 외국에서 입국하시는 분들 중에 확진자가 많은지,..

집콕, 밖에 나갈 수 없는 삶 한달째 : 택배기사님들! 감사합니다.

택배기사님들 덕분에 집에서 한발자국 나가지 않아도 살 수 있다. 감사드립니다.

일주일만에 바깥 세상(2) : 벚꽃과 목련과 동백꽃

미안. 엄마만 밖에 나왔어. 언른 병원에 갔다올께. 근데 바깥이 너무 추워. 올해도 어김없이 예쁜 동백꽃. 누가 처음 이 나무를 심었을까? 궁금하다. 보고 있는데 뭔가 울컥했다.

일주일만에 바깥 세상(1) : 곱게 피는 매화와 벚꽃

토요일에 아이를 아빠에게 부탁하고 병원 두군데를 다녀왔다. 대상포진에 이어 귀까지 아파서 어쩔 수 없었다. 곱게 핀 매화와 벚꽃을 볼 수 있었다. 봄이구나.

마스크 쓴 라이언, 요즘 카카오톡 스플레시 화면 : 귀엽다.

며칠 전부터 카카오톡 시작하면 뭔가 훅.. 평소와 다른게 떴다. 뭐지? 궁금해서 화면 캡쳐해보니, 마스크 쓴 라이언이었다. 귀엽다.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이겨냅시다.

4월은 잔인한 달.. 어김없이 봄은 오고 꽃도 피고

코로나바이러스 세상이지만.. 봄은 봄인가보다. 환기시키느라고 창문을 여니 목련꽃 냄새가 훅 올라온다.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릴 기세다. 이번주, 다음주 외출음 최대한 자제해야 하는 때라. 하필.. 꽃은 창문 열어 구경하는 것으..

티스토리앱 사진 업로드 오류,  '모든 사진' 클릭하면 아무것도 안 보여요

이 오류 생긴지 며칠 됐는데 수정을 안해주셔서 글로 남겨요. 티스토리앱에서 사진 첨부하기 버튼 클릭 -> 모든 사진이 다 보임 -> 특정 폴더에 사진을 찾아서 올릴려고 '모든 사진' 클릭 하면 화면이 하얗게 되요. 그런데다가 ..

아이와 작년에 함께 만들었던 개운죽 화분(?), 대나무에서 잎을 분리하다

부엌 창가에 개운죽 화분이 있다. 울집 꼬마가 16개월이었던 작년,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부모 참여 수업이라는데를 가서 만든 화분이다. 화분이라 그래야 하나? 화분컵이라고 해야 하나?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암튼 그..

2주간의 멈춤, 잘 지켜져야 할텐데...

2주간의 멈춤이 잘 지켜졌으면 좋겠다. 하필 날씨도 좋아지고, 봄 기운이 완연하다.

3월 보육료 결제에 대한 질문과 답변 : 한번도 등원시키지 않았는데 보육료 결제하라네요.

보육료 결제한 것이 답답한게 아니라, 등원 한번 시키지 않고 가정 보육한 내가 속상해서 질문을 올렸다. 답변은 정답이었다.

나비난에 꽃대가 올라오다.

6년전인가? 7년전인가? 추석에 큰형수님이 주신 화분을 이름도 모른채 키웠다. 난인듯 난이 아닌듯? 모르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오늘 드디어 이름을 알았다. 나비난이라고 했다. 이름을 알게 된 날, 참 우연히 꽃대가 ..

다시 일주일만에 맞이한 바깥 세상, 목련과 산수유

일주일만에 약을 받으러 나갔다. 꽃샘 추위도 한창이었는데, 볕이 좋아서였는지 목련이랑 산수유가 활짝 피어 있었다. 갈수록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볕은 점점 더 좋아질테고, 그러면 주말에 돌아다니고 싶은 사람들..

갇혀지내는 사람 따로 막 다녀도 되는 사람 따로?! 너무하다.

우리집 27개월 꼬마는 2월 27일부터 집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갔다. 원래 25일부터 나가지 말았어야 하는데, 대상포진 걸린 어미가 대학병원에 진찰을 받아야 되서 25일과 27일 두번 어린이집을 가야했다. 2월 27일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