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몽돌이의 글상자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본문

[글]읽기/드라마/ TV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sound4u 2018. 8. 19. 00:00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알쓸신잡3>가 1년만에 온다.
9월 21일부터 방송된단다. tvN에 13분짜리 맛보기 영상이 공개됐다. 반갑다!





2016년과 2017년..
시즌1과 시즌2 모두 재미있게 봤다.
2018년에도 볼 수 있어 반갑다. 정말..









이번에는 황교익 선생님이 빠지고, 김영하 쌤과 유시민 쌤 이외에 김진애 선생님(도시 건축으로 유명하신)과 김상욱 선생님(물리학자, jtbc 톡투유에서 본 적 있다)이 합류한다.

남자분들만 나와서 수다 떤다고 시기 질투하는 분들이 많던데, 여성분도 함께 하나보다.

알쓸신잡 시리즈는 보면서 들으면서 느끼는 바와 알게 되는 것들이 많아 좋다. 기대된다. 유료 결제를 해서라도 놓치지 않고 볼 생각이다.




2018/12/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3화 감독판 : 김영하 선생님 추천책 <내 어머니 이야기>(전 4권)


2018/12/1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보다가 알게 된 의외의 사실 - "공원에서"가 유희열 작품이라는거!


2018/12/15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알쓸 유배지 투어의 역사


2018/12/1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첫눈 오는 11월 여행/ 타인의 무의미한 수고를 강제할 수 있는게 권력이다/ 알쓸신잡을 열심히 보게 되는 이유


2018/12/06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2018/12/0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2018/11/2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근사한 풍경들


2018/11/27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오래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가 있다 - 호캉스 인기 이유


2018/11/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골목길 투어/ 헌책방/ 영도/ 장기려 박사님/ 맛있는 식사와 함께


2018/11/19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장기려 박사님 어록


2018/11/13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7화 속초/고성/양양 :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다/ 순대대 순대대 순대대 스쿠땡 스쿠땡... 구음 연주/ 고성 왕곡마을


2018/11/06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7화 진주 : 니 그쿠니 내 그쿠지 니 안 그쿠면 내 그쿠나/ 맛깔난 저녁 한상 역시 먹방/ 편안하고 친숙한 국내 여행


2018/10/3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4화 피렌체 : 김영하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내가 좋아할 필요는 없다.


2018/10/30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6화 프라이부르크 : 한나 아렌트 악의 평범성/ 악에 맞서는 용기, 어떤 사안이 있을때 생각을 하고 행동하자.


2018/10/2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4화 피렌체2 : 소리에는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인간이라는걸 알게 되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는 묘비명


2018/10/23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3화 피렌체 : 특이점


2018/10/05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아테네 : 1화 2화 - 그리스 아테네를 보며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는 유시민 작가님 소감, 말 대화의 중요성


2018/08/19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0 Comments
댓글쓰기 폼
서울시 어린이집 휴원(2.25 ~ 3.9)

어린이집도 휴원령이 떨어졌다.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휴원이란다. 화요일과 목요일 검사와 진료 때문에 병원에 가야해서, 어쩔 수 없이 목요일까지 보내기로 했다. 대상포진도 아직 다 낫지 않았는데... 2주 다시 방학이..

대상포진2, 낫는 중... 셀프 앞머리컷 - 안과 간호사가 화내서 잘랐음 (아주 아팠을 때 사진 포함)

대상포진2, 나아가는 중... 셀프 앞머리컷 - 안과 간호사가 화내서 잘랐음 (아주 아팠을 때 사진 포함) 대상포진 발병 3주차. 2주차인 지난주초에 통증이 극에 달했고, 그 이후에 나가가는 중이다. 이번주에 피부과와 안과에..

코로나19, 구로구도 확진자가 나왔다.

우리 구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라는 이름에서 코로나19 라는 이름으로 바뀐 바이러스. 3월까지 계속 돌듯 한데... 그래서 주말에 집에서 지냈다. 이 사태는 언제쯤 끝날까?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스몰사이즈 (3,300원)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Small size (3,300원) 가보니까 정말로 3,300원 짜리 커피가 있었다. 드립커피였다. 주문할 때 "오늘의 커피, 제일 작은 사이즈로 주세요." 라고 말해야 한다. 스몰사이즈 위에 톨사이..

대상포진 투병 17일째

대상포진 투병 17일째 2월 11일부터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 대상포진은 발병 2~3일(골든타임)안에 약(항바이러스제)을 먹었으면 회복이 빨리 됐을거라고 한다. 그런데 아픈걸 참고 또 참다가 발병 5일째에 병원에 가서 진단받..

그리고 또 눈사람

아파트 곳곳에 응달진 곳에는 작고 큰 눈사람이 서있었다. 따뜻해지자 스르르... 볕에 녹아서 없어졌다. 아쉽지만... 반가웠어. 눈사람 ^^.

그리고 눈사람
그리고 눈사람 2020.02.20

슬슬 내리다가 녹아버렸지만 눈이 내렸다. 잠깐 눈이 쌓인 틈에 누군가 이렇게 예쁘게 눈사람을 만들었나보다. 부지런하기도 해라. 그나저나 눈사람! 반갑다.

2월 중순에 내리는 눈...

눈이 정말 귀했던 올겨울. 그래도 2월이 가기 전에 눈이 내렸다. 눈이다. 눈...

대상포진, 초독박육아 휴우증

대상포진, 초독박육아 휴우증 하필 두피관리센터에서 관리받은 다음날부터 이러다니... 설 연휴 끝나고 한주 지나서 바로 어린이집 방학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소식이 한참 뉴스를 도배할 때였다. 설 전에 아이 상태가 좀 안..

2월에 봄 느낌 : 15.4도

이 정도면 초봄 날씨였다. 아직 겨울인데... 이제 2월 중순인데. 올 겨울은 참 이상하다. 눈도 안 내리고 비만 오고. 이러다가 또 영하 7도까지 곤두박질 친다던데. 날씨 참 이상하다.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인터뷰 영상 등..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인터뷰 영상 등.. 김연아 선수가 밴쿠버 올림픽때 금메달 땄을때만큼 자랑스럽다. 우리나라 감독이 만든 ..

발렌타인 데이 : 3명에게 포장해서 나눠주다. (선물 한개는 초콜렛이 안 들어있다)

페레로쉐 대충 사서 주기가 그래서.. 이번에는 초콜렛을 3종류 사가지고 포장지에 포장도 했다. 2개에는 초콜렛이 들어있고, 1개에는 초콜렛이 안 들어있다. 남편과 회사 동료 노총각 아저씨꺼를 포장하다 보니 딸내미 생각이 났다..

미세먼지 최악인 날, 바이러스 아니면 미세먼지.. 씁쓰름한 겨울이다.

쩝. 또 미세먼지 최악이다. 바이러스 아니면 미세먼지.. 맑은 공기는 어디에서 마실 수 있을까?

집에 '정 붙이기'(15) : 문틈막이로 문틈 보정하기 - 베란다 창문 문틈이 많이 벌어져 있음을 발견

집에 '정 붙이기'(15) : 문틈막이로 문틈 보정하기 - 베란다 창문 문틈이 많이 벌어져 있음을 발견 투명문풍지로 바람 막는걸 열심히 하다가 문득 알게 됐다. 그동안 왜 그렇게 추웠는지!! 샤시 문 사이에 틈이 엄청나게 벌..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마스크 : 마스크 없이 밖에 나가기 두려운 세상이 됐다.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마스크 : 마스크 없이 밖에 나가기 두렵다. 쓰고 있던 마스크에 습기가 차서 말린다고 책상 위에 올려놓고 밖에 나갔다. 주머니에 마스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당황했다. 마치 핸드폰 집에 놓고 나왔을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손소독제 드디어 등장!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못 보던 물건이 눈에 떡.. 하니 들어왔다. 손소독제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왠지 보기만 해도 든든해졌다.

mbc 라디오 여성시대(1.29) 양준일 인터뷰 /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mbc 라디오 여성시대(1.29) 양준일 인터뷰 /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양준일이 mbc라디오에 나와서 인터뷰한 내용을 들었다. 생방송으로 듣지 못하고, 다음날 유튜브 영상으로 봤다. 역시.. 존재가 아트다. 말씀을..

무선청소기를 다시 샀다.

유선청소기 돌리기가 힘들어서 적당한 가격의 무선청소기를 사서 청소를 했다. 그런데 너무 적당한걸 산 탓인지, 청소가 덜 되는거다. 그래도 유선청소기보다 편하고 없는거 보다는 나으니까 꾹 참고 1년 정도 사용했다. 그러다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