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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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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

1년 전인 2024년 12월 5일,
이곳을 지나며 한숨 쉬면서 사진 찍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이틀째 잠을 잘 못 자고 두려워하며 밤을 맞이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났다.
다시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아니 100년이 지나도 절대로 잊지 못할
2024년 12월 4일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내가 살아있는 한, 또는 내가 사라진 이후에도 두고두고.
나는 지금 '역사의 시간'을 살고 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감사하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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