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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휴일 지나니 금방 주말... 그런데 다음주도 또 이래. 그런 다음에 긴 겨울방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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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지나니 금방 주말... 그런데 다음주도 또 이래. 그런 다음에 긴 겨울방학!
26일 금요일에 하고 싶은 일이 많았는데...
결국
또 평소와 같이 되어버렸다.
시간은 없고. 사라져 버리고..
후회하며
신호등 앞에서 예약글을 하나 겨우 쓰고 있다.
그래도 예약글이라도 미리 쓸 수 있어 다행이다.
초록불이다!
건너자.

휴일 지나고 바로 주말인데,
문제는 다음주도 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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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더 문제가 다음주 지나면 두달동안 겨울방학이란거.
다음주는 뭐가 문제냐면..
학원이 다들 방학. 그래도 다행인건 학교는 가잖아.
또 신호등 앞.
괜찮아. 괜찮아.
어쨌든 글 썼잖아.
가만히 있자. 빨리 출판부터 해야겠다. 이럴 때가 아니네. 그냥 오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거 하면 될 것 같다.
역시 결국 답은 '오늘 최선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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