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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따뜻하다가 춥다가를 반복하다, 그 사이에 눈도 내렸다. (위층 공사소리 피해서 도망나오다) 본문

[글]쓰기/생각나는대로

따뜻하다가 춥다가를 반복하다, 그 사이에 눈도 내렸다. (위층 공사소리 피해서 도망나오다)

sound4u 2026. 1.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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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다가 춥다가를 반복하다, 그 사이에 눈도 내렸다.


# 한동안 따뜻했다


한동안 겨울치고 따뜻했다.

계속 며칠동안 영상이었다.



# 눈이 내리다

살짝 눈이 내렸다.

내리는지도 모를 눈이 밤에 내렸나보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공사를 시작한 위층 공사 소음이 어마어마해서 아이와 함께 피난을 나왔다. 머리를 울리는 엄청난 소음을 30분동안 참다보니, 심장이 다 아파왔다!



땅을 살짝 덮을 정도로 왔다.

그래도 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눈은 보기만 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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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2시간동안 눈놀이를 신나게 했다.


해가 높이 뜨면서 녹기 시작했다.

고마운 눈이었다.



그래도 반가웠다.

 

하늘색 하늘도 반가웠다.




# 곧 추워질 예정

곧 추워질 예정이다.

한겨울이니 추운게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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