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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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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생각나는대로

어제는 글을 미리 쓰지 못했다.

sound4u 2026. 1. 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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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발행하곤 했는데...
어제는 미리 글을 쓰지 못했다.

밀린 글은 둘째치고, 내일 글도 쓰지 못했다.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 결국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빨리빨리 하든가.. 버리거나.

너무 깊이 생각말고, 못하면 안하면 된다.
다 하려고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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