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청자몽
지금 잘 살자. 지금을 잘 살자. 본문
반응형
지금 잘 살자. 지금을 잘 살자.

언제 끝나나 싶던 아이의 겨울방학이 시작된지 어느덧 4주가 지났다. 이제 3주만 더 있으면 개학이자 새 학기가 시작된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한달 사이에 '나만의 시간'이란게 거의 없는 삶이 이제 익숙해졌다. 삼시세끼 밥도 대충 먹고 있다. 방학하기 전이 두렵지 막상 해버리면 그냥 흘러간다.
새학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뭐.. 잘 하겠지. 잘 되겠지. 하면서 당장 오늘 생각만으로도 벅차다. 그리고 학교 걱정은 내가 대신 해줄 수도 없다. 그건 아이 몫이니.
일단 나는, 나를 생각하자.
지금을 잘 살면 된다.
반응형
'[글]쓰기 > 생각나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세먼지가 심하다/ 2월 중반에 12.5도까지 오르다 (0) | 2026.02.18 |
|---|---|
| 어제는 글을 미리 쓰지 못했다. (0) | 2026.01.27 |
| 엉망진창 일주일 (0) | 2026.01.24 |
| [화요일] 하루살이, 오늘은 공사소리가 조용했다. (0) | 2026.01.22 |
| [월요일] 윗집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집에 있을수가 없다. (0) | 2026.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