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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화요일] 하루살이, 오늘은 공사소리가 조용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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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하루살이, 오늘은 공사소리가 조용했다.
영하 10도보다 더 낮은 날.
위층 공사가 (공지와 달리) 어제 너무 시끄러워서 내심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 오늘은 조용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끄러울 예정이라더니, 폭풍전야인지.
괜히 아파트 앞에 모여 (나를 아랑곳하지 않고) 담배나 쩍쩍 피어대는 '어쩌면' 고딩(?) 무리들이 신경쓰인다. 나쯤은 어른으로 보이지 않나보다. 옆집 할머니 정도의 강한 포스를 풍기는 어르신들이 지나가면 쫄텐데. 쳇..
갑자기 '하루살이'가 된 느낌이다.
내일은 어쩔려나? 내일은 시끄러우려나? 왠지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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