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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엉망진창 일주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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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 모르게 다 꼬여버린 일주일이었다.
그래도 한주가 끝났다.
매일 한줄씩이라고 쓰려고 하는데..
이렇게 다 꼬여버린 경우에는,
진짜 힘들다.
아무튼 또 주말이다.
방학인데, 겨울이고.. 그리고 너무 춥고.
그래도
쓰레기도 2봉지 버렸고, 음식물쓰레기도 버리고, 현관 코일매트도 빨았다. 삼시세끼 다 챙겨 먹였고, 난리가 났지만 빨래도 다 잘했다.
쓰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도리어 늘 쓰지 못하게 되는 모순을 경험한다. 참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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