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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2014년 3월 사진 - 특별했던 토요일 나들이 [지각사진. 제 21 탄] 본문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2014년 3월 사진 - 특별했던 토요일 나들이 [지각사진. 제 21 탄]

sound4u 2014. 8. 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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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남산 나들이 - 2014년 3월 8일

 

계속 춥다가 간만에 햇살이 좋았던 토요일.

울집 아저씨랑 남산에 놀러갔다. 케이블카도 타고, 돈까스도 먹고 재밌게 구경했던 날.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 앞에는 재미있는 조형물이 많다.

캐릭터가 있어서 사진찍기 좋다.

쏘세지 보고 좋아라하는 레드와 엘로우. 인기가 좋았다.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돈까스는 잘라서 쿡쿡 찍어먹으면 되니까, 손이 아픈거랑 상관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남산케이블카도 탔다! 오예~

 





 

무술시범도 구경했다.



 

수현씨(광고판이지만 비록)랑 한컷도 찍고.



 

남산타워안에 선물가게 구경도 했다.

 



귀엽다!

 



물병과 캔으로 만든 하트



 

이건 바닥에 늘어져있던 캔들



 

새를 본따 만든거 같은데, 

나름 운치가 있었다.



 

바닥도 근사하네.



 



 

길을 따라 내려갔다.



 

바람불어 살짝 추울듯 말듯했는데,

같이 걸으면서 얘기하니 좋았다.

울집 아저씨랑 걷는 길이 좋다.



 

남산 위 소나무



 

대한극장도 찍어봤다.

 





 

 

05 한남동 나들이 - 2014년 3월 22일

 

전에 같이 일했던 부장님이 한남동에 외국인들을 위한 요리교실 오픈한다고 하셔서,

축하드릴겸 갔던 날.

 

손이 많이 아프고 힘들어서 가다가 조금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

이것도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6개월전 일이라니..

 

 

 

 





 

가짜꽃 같은 진짜 수선화를 그냥 지나치긴 어려웠다.



 



 

집에서 키우는 화분인거 같은데, 이쁘게 잘 키웠다.



 

부장님의 요리클래스



 

약과가 이렇게 이쁘고 맛있다니!

하고 감탄 또 감탄을 했다.

디스플레이도 근사



 

이건 진짜 이뻤다.



 

 



부장님 남편분이랑 온 손님 가족을 찍어봤다.

꼬마랑 잘 놀아주셨다.



 

선물을 받아가지고 왔다.



 

버스 기다리면서 남산 구경도 했다.



 

녹사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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