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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알쓸신잡3, 4화 피렌체2 : 소리에는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인간이라는걸 알게 되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는 묘비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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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4화 피렌체2 : 소리에는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인간이라는걸 알게 되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는 묘비명

sound4u 2018. 10. 24. 00:00
알쓸신잡3, 4화 피렌체2 : 소리에는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인간이라는걸 알게 되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는 묘비명

알쓸신잡3, 4화 피렌체편은 볼꺼리 들을꺼리만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 빛에는 잠길 수 없다는 말 




"우리는 소리에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 Walter J. Ong"



음악보다 미술이 물리와 더 가깝다고 하면서, 김상욱 선생님이 인용하신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 아름다움에 관하여

그림 엽서처럼 예쁜 피렌체 풍경을 보다가 김영하 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명언이었다.



"먹고 사는 데 아무 상관 없을지라도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내가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

김진애 선생님이 아버지 묘비명에 새겨 넣었다는 문구가 멋있었다.



인생은 늘 멋있는게 아니고 생각 외로 멋질 수도 있다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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