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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지난주부터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이 시국에... 본문

[글]쓰기/나의 이야기

지난주부터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이 시국에...

sound4u 2020. 4. 1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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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아저씨가 미안하다고 떡도 주고 갔다.

이 시국에..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바깥 세상은 무서운데..

윗집 아저씨가 지난주부터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다. 한달 뒤에 입주 예정이라고 하는데, 인테리아 공사는 1~2주 한다고 했다. 그런거면 한주만 있다가 4월 20일부터 해주시면 안 되느냐고 물었더니.. 난감해 했다. 결국...

지난주부터 시작했다. 월~화욜까지는 그래도 페인트칠하는거라 참을만 했는데, 목요일은 정말 엄청난 소음이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나도 대피를 했다.
윗집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다. 하필 이 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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