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호접란 꽃대가 올라오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호접란 꽃대가 올라오다

소중한 하루 sound4u 2020. 6. 16. 00:00
반응형
호접란 꽃대가 올라오다

물주기를 게을리했는데... 신기하게 꽃대가 올라왔다.

호접란에 꽃대가 올라왔다.
물 거의 안 주거나 최소한만 주고 좀 무심하게 키웠는데, 열심히 자라고 있었나보다.

 

 

 

 

꽃대를 보니 신기하다.

첨엔 키울 줄 몰라 사는 족족 죽였는데, 이제 약간 알 것 같다. 물은 정말 최소한으로 줘야 하나보다.

 

 

관련글 :

2019/03/17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꽃화분을 들이다 : 서양란, 꽃 핀 다육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꽃화분을 들이다 : 서양란, 꽃 핀 다육이

시장에 가서 꽃화분을 몇개 샀다. 겨우내 키우던 화분이 다 죽었다. 죽은 화분은 정리하고 새로 들인 화초로 채워넣었다. 분홍빛이 고운 서양란과 아이보리 색깔 서양란을 샀다. 꽃대가 올라온 �

sound4u.tistory.com

2017/08/18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 대책이 필요했던 이전 상태 사람이나 식물이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사는가 보다. 한동안 신경을 쓰지 못하고 물만

sound4u.tistory.com

2017/08/07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무더운 "입추", 서양란 꽃이 많이 폈다.

 

무더운 "입추", 서양란 꽃이 많이 폈다.

입추라는데 오늘도 여전히 더웠다. 가을에 들어선게 맞을까? 싶게 덥다. 날이 푹푹 찌게 더우니 꽃이 잘 피는 모양이다. 서양란 꽃이 많이 핀게 눈에 띄였다.

sound4u.tistory.com

2017/07/23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서양란에 꽃이 피다/ 감자 줄기도 쑥쑥

 

서양란에 꽃이 피다/ 감자 줄기도 쑥쑥

서양란 꽃이 폈다. 한동안 잎을 닫고 있더니만 꽃잎이 스르르... 열렸다. 꽃대가 3개니까 3개 모두 꽃이 피면 화려하고 예쁠 것 같다. 하늘 높은 줄 아는 감자 줄기도 쑥쑥 자란다.

sound4u.tistory.com

2017/07/07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장마철, 서양란 꽃망울과 두꺼운 줄기가 올라온 감자화분

 

장마철, 서양란 꽃망울과 두꺼운 줄기가 올라온 감자화분

장마철, 서양란 꽃망울과 두꺼운 줄기가 올라온 감자화분 : 감자키우기 # 서양란 꽃망울 비 없이 내내 햇빛만 쏟아지더니 한달사이에 서양란 꽃대가 많이 자랐다. 꽃대에 꽃망울도 제법 맺힌 것�

sound4u.tistory.com

2017/06/20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 서양란 아침에 환기시키느라 베란다 창문 열다가 무심코 서양란 화분을 보니, 꽃대가 쑥 올라온게 보였다. 이게 언제 올라왔던걸까?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올라왔나보다. 꽃 볼 생각하니��

sound4u.tistory.com

2016/12/07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12월초 집안 화분 이야기 - 풍란과 서양란의 수태를 갈아주다

 

12월초 집안 화분 이야기 - 풍란과 서양란의 수태를 갈아주다

12월초 집안 화분 이야기 - 풍란과 서양란의 수태를 갈아주다 다행이 현재까지 안 죽이고 잘 키우고 있는 풍란 화분에 수태를 갈아줬다. 풍란 화분은 올해 들어서도 벌써 몇개째 죽였는지 모르��

sound4u.tistory.com

2016/07/13 - [[사진]시간/시리즈] - 죽어가던 서양란이 다시 살아날때(시리즈35)

 

죽어가던 서양란이 다시 살아날때(시리즈35)

죽어가던 서양란이 다시 살아날때 5월 10일. 죽은 줄 알았던, 서양란에 꽃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가지가 그냥 나무젓가락 꽂아놓은 것처럼 보였었는데 신기하게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6

sound4u.tistory.com

2016/05/10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꽃이 있는 난을 키우며 - 풍란 & 서양란/ 그리고 어버이날 선물

 

꽃이 있는 난을 키우며 - 풍란 & 서양란/ 그리고 어버이날 선물

꽃이 있는 난을 키우며 - 풍란 & 서양란 이제까지 키워본 화분 중에 제일 예쁜 화분이다. 난에서 꽃대를 키워 꽃을 볼 자신이 없어서, 아예  꽃대가 올라온 화분을 사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예쁘

sound4u.tistory.com

2016/02/04 - [[사진]풍경,터/집] - 새로 키우게 된 화분과 기존에 있던 화분들

 

새로 키우게 된 화분과 기존에 있던 화분들

새로 키우게 된 화분과 기존에 있던 화분들 새로 키우게 된 다육이. 가지고 있던 화분에 심어줬다. 하나에 천원씩 팔길래 사왔다. 이제 제법 자리를 잡아가는 화분들. 양쪽에 있는 화분은 원래 ��

sound4u.tistory.com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
오늘은, 나를 칭찬해

- 아침에 아이에게 유치원 빨리 가자고 화내지 않았다. - 이래저래 시간 조금씩 낭비하다가 결국 할 일(계획)을 다 못했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도 알차게 잘 보냈다. - 내일 또 열심히 살자! 기쁜 마음으로 나의 자유시간을 마..

급추위에, 보일러 없이 버티는 삶

10월 중순에 몰아닥친 한파. 근데 개별 난방 공사한다고 중앙보일러를 꺼버려서, 보일러 없이 버티고 있다. 마음도 춥고, 몸도 춥다. 중앙난방이라 보통 11월초중순 되야 보일러가 나오곤 했다. 문제는 올해 11월 중순 날씨가 ..

(유치원 입학 후 7개월 적응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 유치원 선생님은 5명이 아니라, 20명을 신경 써야 하는거였다.

유치원 입학해서 다닌지 어느새 7개월이 넘어간다. 아직도 5세인 아이는 유치원 가기를 힘들어 할 때도 있다. 검색해보니, 7세 되어도 힘들어한다던데.. 그 부분은 좀더 관심이 필요할거 같다. 선생님에 대해선 좀더 이해하게 됐다..

가을 없이 훅 겨울이 됐다.

10월 중순에 얼음이 얼었단다. 평년보다 17일 빠른거라는데.. 64년만에 찾아온 이른 추위가 마음을 더 시리게 한다. 10월 중순이면 한참 날씨 좋을 때인데...

코로나19 생활지원금 (신청 1개월만에 수령)/ 부스터샷 접종 정보(2021년 10월 현재)/ 독감접종 (만13세 미만 아동 10월 14일부터)

# 코로나19 생활지원금 신청 한달 만에 수령 코로나19 생활지원금(코로나로 자가격리되거나 치료받으러 다녀온 경우 신청 가능)이 신청한지 정확히 한달만에 나왔다. 주민등록 가족기준으로 돈이 나왔다. 감사합니다! # 부스터샷 대..

기록남김8/ 아파트 개별난방공사(3)-2, 보일러 설치와 분배기 교체 : 6시간반이 걸렸다.

5~6시간 걸린다 그러더니.. 6시간반 걸려서 끝났다. 아침 11시에 시작되서 (점심 시간 빼고) 5시 40분에 끝났다. # 공사 전 # 공사 후

기록남김7/ 아파트 개별난방공사(3)-1, 보일러 설치와 분배기 교체 : 아침부터 동시에 시작한다더니..

3번째 개별난방공사 공지문이 붙었다. 공지문에는 5시간 이상 걸린다고 써있었다. 다른 공지문에는 6시간 이상 걸린다던데.. 공지 내용이 애매해서? 오전 8시부터 공사 시작하는데, 오전에 다같이 시작해서 끝낼꺼니 준비해달라고 적..

(잊고 살았던) 아래층 음식냄새, 조리대 밑에 나무판을 떼어내니 더욱 더 살벌하게 느껴지다.

층간소음 말고, 남의 집 음식냄새가 더 진저리나게 싫다. 층간소음도 답 없지만, 음식은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길다란 나무판 하나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몰랐다. 하긴 나무판 있을 때도 냄새가 새어나와서, 욕하..

(구글로고) 2021 한글날

흑백 로고가 인상적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910 (구글로고) 2020 한글날 로고 M&M 초콜렛 같이 생긴 애들이 뛰고 있었다. 재밌는 로고였다. sound4u.tistory.c..

전자렌지로 인절미 만들기 : 유튜브 동영상 참조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인절미를 전자렌지에서 만들어 봤다. 필요한 재료는 찹쌀, 콩가루, 설탕, 소금, 물이다. 설탕 대신 아가베시럽으로 대신했다. 찹쌀 1컵 + 물 1컵 + 설탕 한 숟가락 + 소금 1/2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이번에는 CD로 나왔다.

한달여 전에 주문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가 왔다. 시즌1은 Play kit형태라 무척 아쉬웠는데, 시즌2는 CD라서 반가웠다. 음치인 채송화의 삑사리도 그대로 녹음된 CD2도 엄청 사실적이다. 기념이다...

매일 하루치의 고민만 하기로 했다.

이번주 수요일에 개별난방공사를 한다. 6시간 이상 걸리는가보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하는데 18집 모두 동시에 시작해서 동시에 끝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6시간이 아니라 그 이상이 걸리는 모양이다. 점심시간 포함해서.. 한 9시간..

멋진 내 생일 (후기)

무려 한달 전 뒤늦은 내 생일이었다. 늦은 후기를 갈무리한다. # 9월 13일이 되서야 비로소 외출 시작 쓰나미처럼 난리가 한번 지나간 후라. 정작 내 생일엔 자유롭지 못했다. 40여일만에 유치원 간다고 꽤 갖춰입고 갔는데..

유치원/회사/집안일 하기 싫다 : 다들 하기 싫은걸 참고 하는거야!

5살 아이는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한다. 처음에는 유치원 생활이 힘든가 했는데.. 꼭 그런건 아닌거 같고, 어떤 부분이 싫은 모양이다. 아침엔 싫다고 하는데, 오후에 다시 물어보면 유치원 좋단다. 나도 생각해보니.. ..

기록남김6/ (그래도) 수돗물 필터

예전에 녹물 나오던 아파트에서 사용하던 필터를 버리지 않고, 이 집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생각보다 녹물이 많이 나온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바꿔줘야 한다.

기록남김5/ 아파트 개별난방공사(2) : 계량기 위치 변경 - 시간이 많이 걸림

지난주에 했던 두번째 공사는 바로, 계량기 위치를 바꾸는 것이었다. 시끄러웠던 첫번째 공사(1시간반)보다 훨씬 시간(3시간반)이 많이 걸려서 피가 마르는 듯했다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있을 마지막 공사는 6시간이나 걸린다는 사..

(추억의) 보름달빵을 만나다.

온라인에서 장을 보다가, 보름달빵을 파는걸 발견했다. 맛이 궁금해서 주문했다. 빵봉지에 그려진 토끼가 무척 반가웠다. 어린 시절 먹고 싶었던 보름달빵 봉지 표지에 그려진 것과 같았다. 맛은.. 하하. 맛은 그때 그 맛이 아니..

아이가 밥을 다 먹었다

아이가 식판에 떠준 밥이랑 국을 다 먹었다! (별거 아니지만) 무척 기쁜 일이었다. (건더기를 뺀) 콩나물국과 콩나물 섞어 지은 밥, 반찬들을 야무지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