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몽의 하루
코로나 확진자 1년 : 요즘은 확진자가 17만명 정도 되나보다 본문
작년에는 습관처럼 매일 확진자 추세를 살펴봤다. 그러던게 언제부턴가 나도 무뎌졌다.
무뎌진건지 보기 싫어진건지 잘 모르겠다. 벌써 3년째다.

미친듯이 올라가는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나 병원 입원 등..
코로나에 관해 검색을 많이 하나보다.
그리고 나처럼 확진된지 1년이 지난 사람들도 검색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얼마나 맺혔으면, 1년이 지났다는 글도 검색을 해볼까.
1년 지난 이야기를 올리니, 이제 코로나는 더 이상 쉬쉬하는 병도 아니고. 나도 걸렸었어. 뭐.. 별거없더군 이런 반응이다.
나는 잊지 못할만큼 몸과 마음이 모두 아팠는데..
사람들이란..
잊지 않고, 작년을 꼭 기억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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