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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한달 전인 1월초, 뿌리 염색하고 커트 : 새로 온 미용사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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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인 1월초, 뿌리 염색하고 커트
: 새로 온 미용사님

1월초에 자른 머리.
머리 자르고 찍은 사진을 한달만에 올린다.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새로 온 미용사님이 머리를 동그랗게 잘라줬다.

이렇게 자르고 염색하면 그래도 괜찮아보일 줄 알았는데... '할머니' 소리 듣는건 여전하다. 어쩌면 머리 때문이 아니라 '스타일이 촌스럽다'는 말을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아이가 좀더 크면 할머니라고 안하려나? 하긴 요새 워낙 할머니들이 젊게 하고 다니셔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도 여러번 들으니 그러려니 한다.
제 눈에 보이는대로 말할텐데.. 쫓아다니면서 아니라고 하기도 뭣하다. 풉... 이 애는 제 딸이예요. 하고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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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알아본다는 아직 1살도 안 된 아기 강아지였다. 밖에 보는걸 좋아한다는데.. 잘 먹지도 않고. 답답한가보다.
한달 지났으니 그 사이에 좋은 강아지 유치원에 들어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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