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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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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은 그냥 가던 곳으로 쭉..
또 염색할 때가 돼서, 염색을 하러 갔다.
미용사님이 머리 다듬기만 할까요? 하고 물어보다가 한숨을 푹 쉬셨다. 바야바 머리다. 답이 안 나오죠?
"그냥 잘라주세요."
하여, 원하는 대로 커트 머리를 했다.
그렇다. 내 머리는 커트가 답이다. 아무리 염색료를 더 받고 싶더라도. 아닌 건 아닌 거다. 내 머리는 절대 단발을 하면 안 된다.

염색하다가 약이 부족하다고 잠깐 미용사님이 자리를 비우셨는데.. 거울을 보니 풉. 웃음이 났다. 풉.. 진짜 웃기다.
지금이야 바로 지금.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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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 고만 돌아다니고 여기만 다니기로 마음을 굳혔다. 머리 어디 가서 하든 다 거기서 거기다. 인간이 같은 인간인데, 그게 어디 가나.
2년 전 이사 와서 초기에 다녔던 곳에 꾹 참고 잘 다니기로 했다.
인생은 '참을 인'자 여러 개를 품어야 한다.
잘 버티고, 견딘 놈이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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