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청자몽
머리할 때가 됐다. (3월 초등학교 공개수업, 학부모 상담) 본문
반응형
머리할 때가 됐다. (3월 초등학교 공개수업, 학부모 상담)

때가 됐다.
공개수업 때문에 학교 가야 된다.
머리를 이러고 갈 수는 없지. 머리 자르고 염색도 했다.
메뚜기는 아니지만,
이번에도 다른 미장원을 갔다.
그런데 이번 염색약이 나하고 안 맞는 모양이다. 엄청 따갑고 쓰렸다. 아프다고 하니까 몸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했다.
조금 더 좋은걸로 한다고 만원인가 더 비싼 것으로 했는데, 돈이 문제가 아닌 모양이다. 다음번에는 원래 했던걸로 해봐야겠다.
머리숱이랑 상태 때문에 다른 형태의 머리는 할 수가 없다.
어쨌든..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하자.
반응형
'[사진]시간 >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번 미장원 머리(커트와 염색) : 머리하고 길에서 딸아이가 ('손녀'가 아닌) '조카' 소리 들었다 (0) | 2026.02.15 |
|---|---|
| 한달 전인 1월초, 뿌리 염색하고 커트 : 새로 온 미용사님 (0) | 2026.02.08 |
| 전업주부 8년차,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다. (0) | 2025.12.12 |
| 한복대여, 남편쪽 조카 결혼식에 입고 갈 한복을 고르다 (0) | 2025.12.09 |
| 미장원은 그냥 가던 곳으로 쭉.. (0) | 2025.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