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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난, 새로 난 줄기를 잘라 꽃처럼 물꽂이를 했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나비난, 새로 난 줄기를 잘라 꽃처럼 물꽂이를 했다.

sound4u 2026. 5.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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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난, 새로 난 줄기를 잘라 꽃처럼 물꽂이를 했다.

# 끝없이 뻗은 줄기? 가지?

나비난이 풍성하게 자랐다.



예쁘네

이름이 괜히 '나비'가 아닌 모양이다.





이렇게 예쁜데.. 꽃처럼 잘라 병에 꽂아볼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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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라서 꽃병에 꽂았다.

꽃보다 예쁜 난










# 며칠 뒤

꽃이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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