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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내돈내산] 찾았다. 두쫀쿠 5500원과 딸기 케이크지나가다가 어느 카페 유리창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또 들어갔다. 어쩌다가 '두쫀쿠 찾아 삼만리'가 됐다. 여기는 5500원이었다!운좋게도 여러개를 먹어봤는데..두쫀쿠는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 그건 마치 케이크는 케이크인 것과 같다.맛이 다 비슷하다면,가성비가 좋은 곳에서 사먹는게 맞다.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두쫀쿠를 사기로 했다.
[내돈내산] 집 동네 빵집의 '두쫀쿠'는 7500원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빵집 유리문에 두.쫀.쿠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하필 아이와 같이 봤다. 가자!근데 가격이!7500원이었다. 고민하다가 1개만 샀다.여기는 갯수 제한이 없다고 했다. 그랬겠지. 나처럼 헉.. 하다가 알아서 1개만 사가지고 가지 않았을까?두쫀쿠 1개는 햄버거 1개와 같은 열량이래.라면서, 아이에게 이제 진짜 그만 먹자고 했다.얼마까지 더 오를까?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20 붕어빵식 두쫀쿠 : 이번엔 '두바이 쫀득 붕어빵(두쫀붕?)'붕어빵식 두쫀쿠 :이번엔 '두바이 쫀득 붕어빵(두쫀붕?)' 추운데 붕어빵 하나 먹을래?딸 아이에게 말하면서 붕어빵 가게를 흘낏 쳐다보는데, '두바이 쫀득 붕어빵'이 ..
'요거트 치즈 케이크' 만들기 : 에이스 크래커 + 그릭요거트 (예상했던 맛은 아니다) 요즘 일본에서 유행한다고..유튜브 피드에 뜨길래 따라 해보기로 했다.(망치면.. 아깝겠지만)에이스 크래커랑 냉장고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꺼냈다.꽂아놓고 7시간 기다리면 된다고 했다.- 끝잘 꺼낸다고 꺼냈는데.. 이 모양이었다.비쥬얼은 나쁘지 않았지만, 예상했던 맛이 아니었다.내 에이스 크래커, 요거트 돌리도! https://youtu.be/G1GaC9A3MEE?si=W-BK7W8-a6bmTMR5 이거 진심 맛있어요🧡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1g9JaEVLOFGhH8hpaK--Jg/join김대석 셰프의 34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오늘은 요거트..
붕어빵식 두쫀쿠 :이번엔 '두바이 쫀득 붕어빵(두쫀붕?)' 추운데 붕어빵 하나 먹을래?딸 아이에게 말하면서 붕어빵 가게를 흘낏 쳐다보는데, '두바이 쫀득 붕어빵'이 보였다.이제는 두쫀붕이구나.이제 시작인가, 아니면 이제 끝나가는건가?계산만하고 오지 않았다는 다시 손님이 와버려서5분 더 기다려야 했지만,기다릴만 했다. 붕어빵을 구운 다음에 초콜렛 소스를 따로 넣어주는듯 했다.비싸고 맛이 독특했지만, 먹는동안 초콜렛 소스가 넘쳐나서 다 먹기까지 힘들었다. 먹었으면 됐다.그래도 왠지 재밌다. 뭔가 새로운게..그래서 열풍인가보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20 붕어빵식 두쫀쿠 : 이번엔 '두바이 쫀득 붕어빵(두쫀붕?)'붕어빵식 두쫀쿠 :이번엔 '두바이 쫀득 붕어빵(두쫀붕?)'..
파바 두쫀타르트(파바식 두쫀쿠?) 물어보기/ 동네 두쫀쿠# 파바 두쫀타르트 물어보기파바에도 두쫀쿠가 나타났다고 해서, 동네 파바에 갔다. "저기 포스터에 있는 '두쫀타르트'가 있나요?"그랬더니, 없단다.주말에 6개 정도 나온다고..7300원이라도 한번 사볼까? 했는데, 아예 사는거 자체가 불가능하구나.포스터만 사진 찍었다.# 동네 두쫀쿠처음에 6800원이었는데...시나브로 7천원이 됐다.1시쯤 빵집에 가니, 사람들이 줄을 선게 보였다!우리도 줄서서 2개 샀다. 맛은 있지만, 아무래도 이제 그만 사야겠다. https://youtu.be/P1YEAek6_wc?si=Hl3nAuY9O3vH38-Q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02 [내돈내산] 나도 '두바이 쫀득쿠키'를 사다[..
[내돈내산] 파바 아메리카노 990원: 제품 1개라도 구매 시 앗! 또 파바 매장 포스터를 보고 그만,일단 들어갔다.마침 살 것도 있고 해서 진짜 아무거나 사면서 커피 990원 해요? 했더니,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가능하고 값은 990원이라고 했다.덕분에 990원 내고 한잔 마신다.근데 핵심은 '아무거나 1개 사야된다.'다.어쨌든 하나 샀다.가끔 있는 이벤트는 반갑다.덧.파바인데 그동안 빠바라고 알고 있었다.파바보다 빠바가 더 정겨운건 시간 탓일까?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4511 매월 1일 빠바데이 쿠폰, 1만3천원 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 : 오늘은 날짜가 맞아서..매월 1일 빠바데이. 하필 주말이거나 빠바 못 가는 날인 경우가 많아서 쿠폰을 써본 적이 없다. 오늘은 ..
일일장터에서 산 두쫀쿠두쫀쿠를 파는게 보여서 냉큼 샀다.빵집에서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살 수 있었는데, 장터에서는 무한대(!!)로 살 수 있었다. 가격이 비싸서 3개만 샀다. 어느덧 개당 7천원이었다.일일장터다보니까,솜씨 좋은 개인이 만들어 파는 것 같았다.
[내돈내산] 간식창고에서 산 '두바이 쫀득 쿠키'(4,500원) : 두바이스타일 카다이프 쫀득볼 지나가다가 광고 포스터를 봤다.아이에게 가서 사볼까? 하고 물으니, 아이는 이미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고 있었다.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지만, 딸 아이는 '간식창고'를 더 좋아한다. 하긴.. 간식창고에는 먹거리 말고,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혹할만한 간식이 많으니 거기가 더 좋겠다. '간식창고'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처럼) 무인 판매하는 가게다. 그런데 우리가 갔을 때 마침 주인아저씨가 간식을 채워넣고 있었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있나요? 조기 포스터 있는거 말이예요. 하고 여쭤보니, 잠시만요. 하고 나가셨다.두쫀쿠 박스를 가져오셨다.1개만 살 수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를 주셨다. 감사합니다! 솔음을 내면서 ..
[내돈내산] 나도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사다# 드디어, 나도! 두쫀쿠를 먹었다!화제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동네 빵집에서 샀다.전날 빵집 직원분께 물어보니 1시에 나온다고 했는데.. 어찌어찌하여 2시반쯤 갔는데, 마침 딱 나왔다.사장님이 활짝 웃으시며 딱 맞춰오셨네요. 하셨다. 오늘 이게 세 판째라고. 1시부터 나왔는데, 어떤 분은 1시간이나 기다리셨단다.몇개나 살 수 있나요?하고 물으니, 1인당 최대 2개씩만 판다고 했다. 어쨌든 샀다.운좋게 시간 맞춰서 딱 맞게 샀다.맛은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맛있었으면 좋겠다.그런데 듣던대로 많이 비싸다.또 이게 뭐랄까? 유행할 때 한번 먹어보는거지.한참 유행하다 사라진 것들을 잠시 떠올려본다.허니버터칩, 염색 샴푸, 꼬꼬면 등..# 맛있다.2개를 반..
[내돈내산] 스타벅스 호작도 텀블러(355ml)를 사다 고민하다가 텀블러를 다시 샀다.원래 있던 녀석은 잘 씻지 않아서인지.. 커피 물이 든건지, 까맣게 되어갔다. 그래도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그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 바닥에 떨어져 구르면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호작도 텀블러라서 샀다.케데헌 덕분에 이런 옛스러운 아이템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시간 지나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7 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 커피를 덜 마실 궁리를 하다가 텀블러를 하나 장만했다. 가끔 가는 동네 까페에서 텀블러 가져오면 500원 깍아준다고 한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