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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신비복숭아와 자두, 장미꽃과 초록빛# 신비복숭아와 자두복숭아 나올 때가 됐는데... 하고 찾다보니, 신비복숭아가 나온게 보였다. 딱 2주만 나온다는 복숭아라, 언른 샀다. 맛은.. 흠. 그냥 복숭아인데, 요맘때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사게 된다.자두도 샀다. 아직 덜 익었지만, 안 나올 때까지 열심히 먹을 생각이다.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는 말을 듣고부터는 열심히 챙겨먹는 중이다. 약 먹는 것보다 낫겠지.# 장미꽃5월에는 역시 장미가 딱이지.# 초록세상춥다 덥다를 반복하더니, 어느새 세상에 초록이 가득해졌다. 정신차려!5월이야!!!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5586 신비복숭아 : 딱 2주만 판다는 그야말로 신비로운 과일 (내돈내산)신비복숭아? 그게 뭐야? 월요일 아침에 라디..
파란 하늘, 봄 하늘, 4월말 하늘넉달만에 제 시간에 글을 쓰려니 뭘 써야할지 막막하다. 5월 연휴 대비해서 예약글 왕창 써놔야할텐데... 그것도 문제고.말지..뭘 억지로 써.억지로 뭐할라 그러지 말구.억지로 한다고 뭐가 되고, 그냥 한다고 뭐가 안 되고 그럴 것도 없다.
[2025 벚꽃구경4] 금요일! 오늘이 절정인듯# 동네1하루 사이에 꽃이뻥튀기한 모양새였다. 열심히 달리며 찍었다. # 동네2 하늘빛이 달라지니 느낌이 달랐다. https://youtube.com/shorts/ZP5_yr-rOVI?feature=sharehttps://youtube.com/shorts/4UGiflwXskM?feature=share# 동네3 # 동네5예쁜 풍경이 되기에 최고의 조건이었다.# 동네6와! 너무 멋있었다. # 동네7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770 [2025 벚꽃구경1] 동네와 고덕천 산책벚꽃 풍경 : 동네와 고덕천 산책# 동네의 벚꽃과 라일락무작정 걸어보기로 했다. # 고덕천, 벚꽃과 풍경 https://youtu.be/XREI20QRTok..
[벚꽃구경3] 목요일 벚꽃, 주말에 비 온대서 열심히 돌아다녔다.# 동네1그래도 마지막 벚꽃구경이 될지도 모르니 열심히 돌아다니기로 했다. 목요일은 무척 바쁜 날이었다.# 동네2 # 동네3 # 동네4 # 동네5 목요일이었다.
어제와 오늘 동네 벚꽃, 봄이 금방 지나가요# 어제 벚꽃역시 벚꽃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해서 찍어야 예쁘다. # 오늘, 동네1 # 오늘, 동네2 # 오늘, 동네310분쯤 줄 서서 기다렸다.한 두어달에 한번은 괜찮을듯.. 맛있어 보인다.한달 후에 다시 와야겠다.흠.. 아무래도 사람이 너무 많다.# 오늘, 동네4하늘색이 회색에 가까워서 꽃이 그렇게 도드라 보이지는 않았다.# 오늘, 동네5# 어제와 오늘, 다른 꽃들이건 약간 옅은색이다. 밑에 진한색 자목련도 있다.제비꽃은 처음 봤다.
벚꽃 풍경 : 동네와 고덕천 산책# 동네의 벚꽃과 라일락무작정 걸어보기로 했다. # 고덕천, 벚꽃과 풍경 https://youtu.be/XREI20QRTok 벚꽃이 예쁘다보니 개나리를 그냥 지나칠뻔 했다.https://sound4u.tistory.com/5091 고덕천 주변 산책고덕천 주변 산책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6259 벚꽃과 산수유, 매화 : 봄이 온다.벚꽃과 산수유, 매화 : 봄이 온다. 날이 따뜻해지니 꽃이 피려고 하나보다. # 벚꽃 # 산수유 # 매화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5091 벚꽃 가까이 보기벚꽃을 가까이 찍어보다. 주말에 찍었던 사진 그래도 와주..
3월 18일에 내리는 눈, 눈 풍경/ 오늘은 이렇게 시작# 눈 풍경사르르.. 봄비처럼 밤사이에 봄눈이 내렸다.신기하다.사라기지전에 부지런히 담아보기로 했다. 후다닥 모자를 쓰고, 걷기 시작했다. 겨울이 꽤 오래 머무는구나.https://youtube.com/shorts/nUN5kFkpbgE?feature=share멈춰서 찍고,https://youtube.com/shorts/N0DnZrWu3XI?feature=share걸으면서 찍다.# 오늘은 이렇게 시작하다여기도 시간 지나면 북적이는 곳이라, 이른 시간에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이다.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가끔 서비스도 주신다.넓고 사람이 많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다시 힘내서 일어나자!
새 둥지와 새집/ 꽃 필 준비를 하는 산수유와 목련# 새 둥지와 새집아직 나뭇가지에 나뭇잎이 없어서 엄청 잘 보인다.꽤 큰 둥지던데.. 언제 나뭇가지를 물어다가 저렇게 큰 둥지를 만들었을까?그냥 지나가다 무심히 나무를 봤는데...새집이 있었다. 누가 새집을 여기다 올려주었을까?# 산수유와 목련꽃필 준비를 하나보다. 노란 꽃송이가 벌써 저만큼이나 올라왔다.아직도 겨울 같은데..아니다. 오늘은 한낮에 벌써 18도다. 4월 중순 날씨란다.긴 겨울도 끝나고, 봄이 오고 있다.답답해도 봄이 오겠지.찌뿌둥해서 몸을 뒤로 확 젖혔다가 찍어봄.
3월 4일에 내리는 눈# 눈 내리던 모습한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요즘,3월 4일에 눈 내리던 풍경을 다시 보니 참 낯설다.https://youtube.com/shorts/nTWnmj9MgQ4?feature=share # 눈사람 만들기1시간 만에 다 녹았지만..그래도 짧은 순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