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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엔젤트럼펫과 나팔꽃 : 나팔 모양의 꽃# 엔젤트럼펫 이름은 모르겠고, 자주 보던 화려한 꽃이었다. 얼마전에 알게 된 이름이 '엔젤트럼펫'이라고 했다. 천사의 나팔. 고무화분에 잘 키워두신 것을 여기저기서 여러번 본 적이 있다. 이사온 동네에서는 볼 일이 없다. # 나팔꽃 보라색 나팔꽃. 이것도 나팔 모양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033 8월 한여름 : 연두색 대추와 감, 보라색 나팔꽃, 여름이 간다8월 한여름 : 연두색 대추와 감, 보라색 나팔꽃, 여름 8월 한여름이다. 덥고 습하고 비 자주 오고.. 계속 그렇다. # 연두색 대추 # 연두색 감 왜 떨어진걸까? 누가 갖다놓은걸까? 세상에 이렇게 많았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
이 동네로 이사온지 10개월이 됐다. 2023년 10월말에 이사를 왔다. 그리고 지난주에 남편 회사도 이사를 왔다. 10개월동안 강동구에서 구로구까지 왕복 4시간을 다녔다. 이제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다. 금요일부터 이사를 시작해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마무리가 다 됐다. 그래서 아이는 주말에도 나와 보내야했다. 의례히 주말은 노는 날/ 아빠랑 노는 날이었는데.. 주말이 그냥 날아갔다고 아이는 속상해했다. 월화수목금금금이었던 주말이었다. 피곤하다. 그래도 다행이다.
8월 말, 문득 가을 느낌나는 풍경과 하늘확실히 아침에는 선선하다.한낮은 여전히 33도인데, 아침에는 21도이니 얼마나 시원한가.멍.. 하니 걷는데 가을 느낌 난다.
30분, 나를 위한 짧은 산책'집안일'이라는 굵은 쇠줄이 발목에 묶여있는 것 같다.목요일은 3시에 하교라, 그나마 주중에 가장 여유 있는 시간인데.. 그걸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9시 ~ 9시 30분까지슬쩍 주변 산책을 아주 조금 하고서 총총총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오면 쌓인 일이 산더미다. 끝나지 않는 무서운 일. 매일해도 티도 나지 않는 일.매일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기분이다.그래도 개학했잖아.
장마철, 오늘 아침에 비가 엄청 많이 내렸다.이렇게 많이 올 수가 있을까? 싶게 정말 많이 왔다. 하필 등교 시간에.. https://youtube.com/shorts/IauAyce59SE?si=KZ_UrYk1Rmwt9XPi 순식간에 비가 쏟아지니, 하수구로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길이 물바다가 됐다. https://youtube.com/shorts/30mw1V6vA5o?si=UNtea3zb0Q2L6G0K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393 장마철이지만 내내 비만 오는게 아니다대신 엄청 습하고, 가끔 소나기가 온다. 굵은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지기도 한다. 장마라고 주구장창 쉴새없이 비만 내리는게 아니라서.. 덥지만 다행이다.sound4u.tistory.com https:/..
여름 : 개망초와 강아지풀, 하늘, 그리고 아이 지천에 개망초꽃이다. 강아지풀도 한들한들..자연과 함께 한 추억이 오래오래 아이와 함께 하기를...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373 잡초가 아니라 '개망초'잡초가 아니라 '개망초' 그냥 잡초는 아닐텐데..이름이 있을꺼야. 그치? 개망초 우거진(?) 개천을 매일 지나다닌다.sound4u.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