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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폰 용량이 부족해서 그냥 찍은 사진을 다 지웠다새 핸드폰은 256G이고, 옛날 폰은 512G라서.. 결국 그냥 찍거나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놔둔 사진을 모두 다 날려버렸다.찍은 사진은 반드시 정리해야겠다.아깝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다.잘 찍고 잘 보고잘 살자.
일주일만에 이디야 커피 한잔 : 일이 많았던(핸드폰 교체, 아이가 많이 아팠다) 금요일을 마무리하며... 이번주는 일이 많았다.우선 7년만에 핸드폰을 바꿨다. 일요일에 바꿨는데, 기계 세팅에 손이 많이 갔다. 월요일 아침 개통을 기다렸다가 유심을 새 폰에 꼽고 기존 폰에 데이터를 새 폰으로 옮기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화요일 아침에 아이가 많이 아팠다. 감기와 알 수 없는 열로 앓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눈에 눈꼽이 많이 껴서 안과를 갔다가(결막염) 옆에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중이염이었다. 늦게 발견한거다.아이는 병원 갔다오느라 지각을 했지만 그날은 수업을 다 듣고 집에 왔다. 그렇지만 수요일에는 많이 어지러워서 1교시에 조퇴했다. 목요일은 수업을 다 듣고, 방과후교실도 듣고 왔다. 중이염 때문인..
[2025년 5월] 강동숲속도서관 : 구경 가다 작년에 찍었던 사진을 갈무리한다. 이곳도 새로 오픈한 도서관이다. [카카오맵] 강동숲속도서관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587 (상일동)https://kko.kakao.com/w82p6OgkhZ 강동숲속도서관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587map.kakao.com
강동중앙도서관 : 구경 가다6월 한달동안 동네도서관이 난방공사로 문을 닫아서 먼곳에 도서관을 가보기로 했다. 같은 구에 있지만, 버스타고 1시간 가까이 가야하는 도서관이었다. 작년에 오픈 한 것 같은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갔다. [카카오맵] 강동중앙도서관서울 강동구 양재대로84길 63 지하1-4층, 1-3층 (둔촌동)https://kko.to/kf6r2pvdj3
인형같이 생긴 냉감쿠션들, 귀염둥이 시원한 잠친구# 새 친구원래 있던 고래처럼 시원한 잠친구, 냉감쿠션을 몇개 샀다.원래 살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샀다. 팝업스토어에서 귀엽게 쳐다보고 있었다.딸아이가 아빠꺼 사야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빠는 이거 별로 안 좋아한다.# 오래된 친구말이 그려져 있어서 '말베개'라고 부르는 쿠션은 아이 임신하고 막달 가까워서 다리가 퉁퉁 붓는 바람에 샀던 쿠션이다. 다리 올리고 잘려고 샀었는데, 아이 태어나서는 아이가 잠친구로 사용하고 있다.'고래베개'라 불리는 친구는 시원한 냉감 쿠션이다. 아이가 참 좋아라하는 오래된 친구다.U자 베개는 임신했을 때 배가 서서히 불러오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샀던 베개다. 역시 아이가 잘 사용하고 있다.큰 쿠션은 아이가 기어다..
목감기에 걸렸다.아이가 2주 넘게 목감기에 시달리고 있을 때, 조만간 나도 감기에 걸리겠구나 했는데... 결국 걸렸다. 그럼 그렇지. 그냥 지나갈리가 없지.목 아픈 건 둘째치고, 몸살이 심하다. 아침에는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을정도로 퉁퉁 부어 있었다. 감기 때문인지 아님 갱년기 증상 때문인지 모르겠지만.아프다. 에고..
[한국화 연습] 06. 모란 나뭇잎 연습 잎사귀를 그리는 연습을 했다.삼색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진 찍어보니 한가지 색으로만 보인다. 쉬워보였는데, 역시 쉬운건 없다. 처음 나뭇잎보다 낫긴하지만 뭔가.. 색이 약하다.잘한다는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서, 연습하게 된다.관련글 :https://brunch.co.kr/@sound4u2005/608 07화 [한국화는 처음이라] 07. 그래서 뿌듯한 내 꽃잘한다고 하니까 잘한 것처럼 보인다. | 그림 수업 듣기 시작한 지 두 달 째인데... 아직도 수업 가기 전에 묘하게 두렵다. 잘하고 있을까? 한국화는 과연 나와 맞는가? 아닌데 억지로 하고 있는brunch.co.kr
이것이 진짜 '두바이 초콜렛'남편 회사 동료가 결혼식 선물로 진짜 두바이 초콜렛을 줬단다. 신혼여행 갔다가 어디 공항에서 샀다던가? 아무튼 오리지널 진짜 두바이 초콜렛을 비싼 값 주고 사왔다고 했다.금요일날 가져온다고 책상 위에 놓고 왔단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녹을까봐, 일요일 아침에 회사에 갔다왔다. 하하. 주말에 덥긴 더웠다.왠지 심하게 달듯..에이.. 두쫀쿠가 더 낫겠다.왠지 두쫀쿠가 원조를 이겨버린 느낌이다. 진정한 '청출어람'인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02 [내돈내산] 나도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사다[내돈내산] 나도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를 사다# 드디어, 나도! 두쫀쿠를 먹었다!화제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동네 빵집에서 샀다.전날 빵집 직..
[한국화 연습] 05. 모란 그리기 연습 그래도 주말에 짬을 내어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좀더 날렵하고 웅장하게 그려야 하는데.. 훅 번져버린다. 아직도 색 다루는데 미숙하다.수업 시간에는 밑그림을 그리지만, 집에서는 그냥 따라 그린다.관련글 :https://brunch.co.kr/@sound4u2005/607 06화 [한국화는 처음이라] 06. "잘했다"는 말은(앞으로) 더 잘하라는 응원이었다. | 수업 가기 전날 아이가 많이 아팠다. 지난주에는 급식 먹다가 토해서 조퇴를 했는데, 이번에는 열이 심하게 나서 결석을 해야 했다. 아이가 이렇게 아픈데,brunc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