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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2)미루고 미루던, 걱정되는 일이 많은 날 : 어떻게든 해결이 됐다 아침 8시 : 학교 급식 모니터링=> 7시에 일어나서 남편과 아이가 먹을 밥을 하고, 7시 50분에 집에서 나갔다. 8시 정각에 학교 급식실에 도착해서 모니터링 마침8시반 ~ 10시 : 미술실에서 그림 완성=> 교실문 열고 환기하고 정리한 다음, 그리기 시작. 졸음과 피곤이 몰려와도 참고 그렸다.10시 ~ 12시 : 미술 본 수업=> 선생님 조언대로 열매를 더 그리고, 선생님이 가지를 그려주셔서 작품 마무리. 11시반에 교실을 나왔다.오후 : 수학학원 가서 이야기해서 수업 조정(학원 수업 중에 한개를 그만둬야 함. 이게 아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데스크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잘 마무리. 수업 하나를 그만뒀다. 어차피 12월 되면..
(1)미루고 미루던, 걱정되는 일이 많은 날 : 잘 지나갔기를...(예약발행한 글이니, 이미 다 지나갔기를..)연휴 끝나고 오자마자 해야할 일들아침 8시 : 학교 급식 모니터링8시반 ~ 10시 : 미술실에서 그림 완성10시 ~ 12시 : 미술 본 수업오후 : 수학학원 가서 이야기해서 수업 조정(학원 수업 중에 한개를 그만둬야 함. 이게 아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걱정되는 이유7시 기상. 가족들 아침 먹거리 준비, 아이 물통과 가방 옷 등을 챙겨서 문앞에 놓을 것7시 50분에 집에서 나가야 함1시간반 미술실에서 그림 그리다가, 본 수업 2시간을 더 있어야 함. (그림 3개를 모두 완성하면, 조금 빨리 정리하고 하교 가능)학원가서 '협상' 및 '타협'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답답하지만, 그래도 생각한대로 밀어..
[내돈내산] 나에게 화이팅! 커피차를 보낸다. 9월말 연휴를 무사히 보낸(보냈을, 예약발행한 글이므로..) 나에게 커피차를 보낸다. 지난번에 생일날 샀던 커피차를 꺼내어 사진을 찍었다.물에다 하나씩 타 마시든가, 우유에 하나씩 넣어 마시든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393 2026 생일 아침2026 생일 아침# 카톡과 네*버역시 매일 보는 카톡앱에 생일 축하인사가 떴다. 선물하기 10% 쿠폰 준다고 하는, 지극히 상업적인 인사였지만.. 그래도 반가웠다. 핸드폰 바꾼 이후로 다*은 로그인을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7396?category=105164 2026 생일 저녁2026 생일 저녁어쩌다보니 이번 생일은 아침..
[내돈내산] 롯데리아, 악뮤 광고와 스티커수영학원 가기 전에 배가 고파해서, 롯데리아에 자주 간다. 출입문 유리에 악뮤 광고가 붙어있는게 보였다. 광고 찍었나보다. 너겟과 감자튀김이랑 음료수를 먹고 정리하는데...모든 어린이가 다 받는건지, 특정 어린이만 받는건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스티커를 받았다.https://youtu.be/SVsHaalQjUo?si=USP3_pJ63uqt6-t_ 광고도 많이 찍고, 신나게 재미나게 즐기며 잘 살기를.. 악뮤 파이팅!https://youtu.be/z5Ngatc898Q?si=7RW8FT-tgg4Qmbax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212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소문의 낙원] : 음악이 주는 위로악뮤 [기쁨, 슬픔..
비스포크 정수기 필터 교체 : 뚜껑 오픈, '필터 교체' 눌러주기 (시행착오) 이사오면서 코*이 정수기 대신 비스포크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다. 코디네이터가 필터를 교체해주지 않고, 내가 직접 필터를 사서 교체해줘야 한다. 필터 교체 시기가 되면 앱이 알림을 띄워준다.필터의 파란 뚜껑 열자.필터색을 잘 보고 빼고 꼽는다.필터 교체 후 정수기의 '출수량' 버튼을 누른다.'출수량' 버튼을 계속 눌러서 [다음]을 진행한다.
한국 영화 : screenX관에서 보다/ (원작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어른이 주는 듬직한 위로 원작을 보긴 봤는데, 오래되서 가물거렸다. 대충 줄거리는 알고 보러갔다. 를 만든 감독의 또 다른 리메이크작이라고 해서 보고 싶었다. 티켓을 보고 몇 관이라고 표기가 안 됐잖아! 하고 있는데...상영관 이름이 ScreenX관이란다.사진이 흔들렸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손님이 나혼자였다! 그렇다. 내가 전세를 낸 셈이다.상영관이 뭔가 특별한 것 같았다. 그래서 조조할인도 하지 않은건지도 모르겠다. 난 시간이 이게 맞아서 어쩔 수 없었다. 3면이 다 활용되는 관이었다.여기까지만 찍고, 핸드폰을 가방 속에 집어넣었다.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3면으로 상영되는 화면이 근사했다. 나는 극 중 인턴으로 ..
[내돈내산] 산리오 캐릭터즈 : 이디야, 한복 산리오 캐릭터즈 마그넷 키링/ 올리브영, 쇼핑백# 이디야, 한복 산리오 캐릭터즈 마그넷 키링오며가며 눈을 사로잡는 산리오 캐릭터즈를 지나칠 수 없었다. 커피 사러갔다가 넋놓고 구경을 했다. 귀여워!아저씨가 그냥 음료수 아무거나 사면 그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셨다.예쁜 것 나와라!잘 붙는다.# 올리브영, 쇼핑백비닐에 넣어주기가 애매한 물건이 생겨서 고민하다가 에 들어갔다. 깐깐한 언니는 쇼핑백만 팔지 않는다고 했는데, 착하게 생긴 카운터 언니가 괜찮다고 하면서 쇼핑백을 줬다. 쇼핑백 디자인이 귀여워서 사진으로 남긴다.어디 선물할 때 쓰든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5900 시나모롤시나모롤 : 이름의 강아지 요새 뜨는 산리..
긴 명절 연휴 시작, 추석 전야공휴일 하루만 있어도 힘든데, 빨간날이 주르륵 이틀에다가 주말이 붙어있다. 긴 연휴가 시작된다.미리 써둔 글도 없는데.. 어쩌지. 싶다가그냥 뭐라도 써두자 싶어 남긴다. 시간은 얼마 없고, 연휴는 길고. 추석 연휴 지나면 한주 지나고 또 주말 앞뒤로 붙은 연휴다. 10월 5일도 쉬는 날이고, 10월 9일날도 쉬는 날.그래서 그냥 대충 포기했다. 글은 아마 예약 발송해두는만큼 발행될 것 같다.
엄마네집 가는 길엄마가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다. 4번 받으시는데, 가야하지만... 첫번째 치료를 받으신 날, 결제 문자 온거 보고 시각을 알았다. 같이 못 가드리고 죄책감이 들었다. 아이가 학교에서 비교적 늦게 오는 날, 후딱 준비하고 엄마네집에 그냥 갔다.갈 때는 빨리 간다고 택시 타고 갔다.택시 타고 왔다고 말해서 욕을 두고두고 먹었다. 택시 안 타고, 지하철 타고 갔어도 욕 먹었을꺼다. 말 안하고 불쑥 왔다고...할 수 없이 편의점에서 부시럭거리며 몇가지를 샀다.집까지 오는데 1시간 45분 걸렸다.마을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시 버스를 탔다.그냥 가서 잠깐 앉았다가 나가서 점심 먹고 오기만 했는데도 힘들었다. 내가 왜 미움을 받는지 알 것 같다. 그냥 갔다오기만 해도 이렇게 힘든거다. 할 말이 없..
[한국화 연습] 24. 열매를 그려넣다. 열매를 칠하다가 뒤늦게 알았다. 집에 있는건 '연지'라는 사실을... 학교에 있는건 '연지2'였다. 연지와 연지2 사이의 갭이 어마어마하다.할 수 없지. 완성해야 하는 그림은 3장이니까, 1장은 학교에서 완성하고 나머지 2장은 집에 하면 될거 같다. 아니면 연지나 연지2이거나 하는 색 차이는 나만 구별할 수 있는거 아닐까?나뭇잎 그림은 이번달까지 하는거니까.. 아직 2번 더 남았다. 괜찮아. 천천히 잘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