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40
Total
1,483,556
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코로나 확진, 병원 이송 11일차 : (아직 이른 감이 있으나 어쨌든) 퇴원 본문

[글]쓰기/주제가있는 글

코로나 확진, 병원 이송 11일차 : (아직 이른 감이 있으나 어쨌든) 퇴원

sound4u 2021. 8. 12. 23:59
반응형
코로나 확진, 병원 이송 11일차 : (아직 이른 감이 있으나 어쨌든) 퇴원

코로나 확진, 병원 이송된지 11일차다.
상태가 호전되는 것 같고, 24시간 안에 해열제 없이 열이 나지 않으면 퇴원해도 된다고 했다.


피검사가 조금 늦게 넘겨져서 점심 먹고 1시에 나왔다.

저 짐가방을 들고, 병원 입구까지 걸어가서!
병원 앞에서 택시 잡아 타고 집에 왔다.

 

 

 

 

 

가방을 아직 못 풀렀다.

집에 문 열고 들어왔다.

남편이랑 아이가 나 없는 일주일간 고생했던 흔적이 느껴져서 한동안 서럽게 울었다.

뭘 해야할지...
멍한 시간을 보냈다.

방바닥에 발이 닿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신기하기도 했다.
집에 왔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228

 

kf94 마스크 썼는데도 코로나 확진되다. 병원에 이송됐다.

kf94마스크 쓰고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는데, 그.래.도 걸렸다. 마스크가 완벽한 방패가 아니었다. # 토요일(7월 31일) 토요일 오후, 보건소 직원에게 전화를 받았다. 수요일 머리를 자르러 간 1인

sound4u.tistory.com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