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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가위, 빗, 케이프를 샀다 : 미장원 안녕. 셀프컷 다시 시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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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빗, 케이프를 샀다 : 미장원 안녕. 셀프컷 다시 시작

sound4u 2021. 8.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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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도 없는 사람 같으니라고..
나한테 코로나를 전염시킨 1인 미용실 원장은 딱 11일 쉬고 나서, 지난주부터 예약을 받고 있다.

증상 발현 후 한달간은.. 아니 길면 두달동안도 바이러스가 내 몸속에 살고 있어, 전염력이 0%라고 말 못한다는데..

확진 후 2주만에 영업은 좀 아닌거 같다.


아무튼...
난 그 미장원 안 갈꺼고, 머리는 무서워서 집에서 셀프컷할 생각이다. 앞머리는 내가 자르고, 뒷머리는 남편한테 부탁하자.


빗, 가위, 케이프를 샀다. 한개는 내꺼, 한개는 5살 아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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