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무서우면서 또.. 키즈까페, 걱정이긴 하다 : 다른 "퐁퐁플라워"에 가보기 본문

가람갈무리

무서우면서 또.. 키즈까페, 걱정이긴 하다 : 다른 "퐁퐁플라워"에 가보기

sound4u 2022. 7. 27. 00:00
반응형

원래는 다른 곳에 가려고 했는데, 일요일날 문을 닫는 키즈까페도 있었다. 처음 알았다. 마트가 문 닫는 날이면 같이 문을 닫나보다.





# 다른 동네 "퐁퐁플라워"

비는 부슬부슬 오고, 에라 모르겠다.

아무데나 가보자 하고..
진짜 아무데나 갔다.



거긴 키즈까페 전용 양말을 신어야 한다.

아이도 하나 사서 신고, 발 미끄러진다고 힘들어하는 아빠꺼도 샀다.


확진자 많아서 무섭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코로나는 벌써 3년째.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591

리틀서울랜드 : 세번째 방문

우리집 꼬마가 3살이었던, 2019년즈음에 두번 갔던 '서울랜드 키즈까페'에 세번째로 갔다. 어느새 6살 언니가 된 딸. 계획했던건 아니고, 길을 걷다가 갑자기 가게 됐다. 날이 너무너무 더웠다. 같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606

(예정에 없던) 타요 키즈까페를 다녀오다.

주말마다 아무 예정에 없던 곳을 불쑥 가게 된다. 사실 주말 아침이면 정신이 없다. 얼마나 정신없으면... 토요일은 핸드폰을 충전기에 꼽아놓고 집을 나섰다. 일요일도 그냥 나갔다가, 한강을

sound4u.tistory.com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