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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상비약 : 찬장, 서랍, 냉장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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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 : 찬장, 서랍, 냉장고
엄마가 전화를 하셨다.
조카가 탈이 나서 병원에 간다고 하시면서, 나더러 아이용 상비약 해열제를 사놓으라고 하셨다.
해열제 정도가 아니라..
나는 아주 종류별로 약이 서랍과 찬장에 가득하다고 했다. 엄마는 댓꾸를 안하셨다. 사진 찍어 보내기도 했다.
남편이 어느날 서랍을 열더니, 뭔놈의 약에 이리 많냐고 짜증냈다. 쩝.. 나도 이러는거 싫다. 다만 종종 아파서 대비용으로 사놓은거다. 아이꺼도.
상비약 서랍2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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