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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앱 무료 쿠폰/ 웹 화면/ 내 생일날 : 며칠 지났지만.. 2025년 생일 모습들
며칠 전에 생일이었다.
생일이라고 심하게 우울하거나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다. 심각한 상태를 벗어난 것 같다.
아무튼 생일이었다.

생일 알림을 꺼놨더니 저런게 떴다.
생일 알림을 굳이 끈 이유는, 알림을 켰다고 해도 다를게 없어서다. 이제 따로 카톡 주고받는 사람도 거의 없는데... 괜히 공해가 될 것 같다.

Daum 화면은 안 들어가봐서 모르겠다.
네이버는 주로 예약이나 쇼핑이나 페이 등이 있어서 매일 1번이상 들어가게 된다.

작년에는 화려한 축하였는데...

맨날 오늘의 커피만 마셔서 그런지..
커피 맛이 쓴 까페. 그래도 빈 시간을 편히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 생일 축하 무료커피 쿠폰은 이미 지난달에 마셔버렸다.

결제하러 들어왔다가 봤다.

와우. 여기가 최고였다.
불고기 버거 쿠폰과 도넛+커피 쿠폰 맘에 들었다.
# 생일 전 주말

다이소 가서 사와가지고 열심히 만들었다.
생일 때마다 잘 사용하기로 했다.

작년이나 재작년 생일보다 훨씬 좋았다.
# 생일날

비비고 미역국은 내가 끓이는 것보다 맛있다는건 안 비밀.

당일날 먹어야 제 맛이지.

시계도 하나 샀다. (팔에 점이 많구나..)




# 생일 다음날

운동 끝나고 오는 길에;
가져 온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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