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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백로(9.7)를 지나니, 가을 느낌이 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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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9.7)를 지나니, 가을 느낌이 난다.

9월 중순을 향해간다.
확실히 절기가 맞는 모양이다.
백로를 지나니, 공기가 다르다.
뭔가 아침에 서늘하다.
서늘..
순간 여름도 얼마 안 남았다 싶다.
이제 곧 가을이 되겠지.
아닌 것 같아도 '절기'가 맞나보다.
더운게 싫었는데, 이 더위도 추억이 될꺼라 생각하니 그리워진다. 싫은데 무슨 추억.. 그런데도 아련해진다. 2025년 여름도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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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으아.. 2시가 넘으니 볕이 너무 따갑게 내리쬔다. 아쉽다는 말 취소다. 너무 덥다. 땀이 비오듯 흘러내린다. 더운건 참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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