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226
Total
1,349,132
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힘주는 이야기, 힘이 나는 이야기, 결심하게 되는 이야기 - [세바시. 안준희 대표]당신의 가슴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습니까? 본문

가져온 이미지 / 동영상

힘주는 이야기, 힘이 나는 이야기, 결심하게 되는 이야기 - [세바시. 안준희 대표]당신의 가슴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습니까?

sound4u 2015. 3. 15. 01:13

"핸드스튜디오"라는 회사와 그 회사에 안준희 대표님의 이야기를 읽고, 동영상 통해보면서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보면서 힘이 나고, 도전이 되었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


내가 "핸드스튜디오"라는 회사 이름을 처음 알게된건, 바로 Daum 스토리볼에 연재된 글을 통해서였다.



첫번째, 스토리볼


http://storyball.daum.net/story/168



1화부터 16화까지 흥미롭게 봤다.

정말 이런 회사가 있단 말인가?


이야기를 읽으면서 신나게 일하고, 함께 나누는 분위기가 부럽고 놀랐다.




두번째, 광고를 통해서


 

대한민국 Working People 응원 [뜻밖의 퇴근]


어떤 동영상 Play를 기다리는 동안, 잠깐 나오는 광고였는데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봤다. 그 회사가 스토리볼에서 본 바로 그 회사라는 사실에.. 부러웠다.









세번째, (상을) (꾸는) (간) 강연 동영상을 통해서



[세바시 청년] 세상을 바꾸는 젊은 영웅들-안준희(핸드스튜디오 대표)


우연히 세바시 동영상들을 보다가, 핸드스튜디오 안준희 대표가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보면서 나도 어느새 남의 기준과 잣대에, 그리고 눈높이를 신경쓰면서

살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괜히 힘이 나고, 결심이 서고 그랬다.









네번째, 강연100도씨를 통해


강연 100도씨에서 강의한 동영상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inwJDcmS4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행복할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이라는걸 깨달았다는 이야기다.



위에 '세바시'에서 한 이야기와도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어떻게 해서 나누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런 좋은 기업을 세우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역시 고생을 해본 분이라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다른거 같았다.



2015/03/15 - [가져온 이미지 / 동영상] - 힘주는 이야기, 힘이 나는 이야기, 결심하게 되는 이야기 - [세바시. 안준희 대표]당신의 가슴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습니까?


2012/12/22 - [[글]쓰기/나의 이야기] - (소중한) 나의 삶


2012/09/02 -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 보면서 힘이 나는 몇가지들 - 내 블로그/ 강연100도씨(김지은 편)/ 햇볕/ 책/ 선물받은 빵



0 Comments
댓글쓰기 폼
해를 보다, 며칠만에 해를 본건지..

너무 반가웠다. 해 뜬거 며칠만에 본건지 기억도 안 난다. 해 뜬게 뭐라고.. 이게 뭐라고 문득 기분이 좋아졌다. 열어둔 창문 너머로 매미 합창 소리가 들린다.

10일만에 온수 공사 완료 : 녹물이 펑펑 나오다

10일만에 아파트 온수 공사가 끝났다. 어제부터 온수 나온다고 안내 방송 나오길래 틀었더니... 나오라는 따뜻한 물은 안 나오고 녹물이 콸콸 나왔다. 녹물 좀 나온다더니 조금이 아니라 콸콸 나왔다. 순간 필터가 시꺼멓게 변했..

쿠팡이츠앱 사용 : 배송 빠르고, 실시간 확인 가능해서 편리(첫결제 7천원 쿠폰 사용)

요즘 한참 광고 중인 쿠팡이츠앱을 깔아봤다. 실은 7천원 첫결제 쿠폰을 사용해보고 싶었다. 주문한지 27분만에 온다고 했다. 진짜? 그런데 정말로 25분 안에 도착했다. 정말 빨리 왔다. ※ 제 돈 내고 결제해서 먹었습니..

앞으로 10일간 계속 비온다2

비 진짜 오랫동안 온다. 기억하는 한에 이렇게 비가 오랫동안 온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한달이 더 넘은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하다. 게다가 비가 오면 한꺼번에 퍼붓는다. 문제는 이게 시작이라는 사실. 본격적인 장마가 ..

베란다 하수구 냄새 : 이 아파트는 여기저기 냄새 때문에 문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는 냄새 때문에 문제다. 앞베란다 하수구에서 별별 냄새가 다 올라온다. 요즘 날씨가 이래서 락스를 심하게 부어 빨래를 하는 집이 있나보다. 새벽에 락스냄새가 훅 들어온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나프탈렌..

가족양육수당 아동 마스크 35개씩 지원 : 주민센터 방문

지역신문에서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가정(어린이집 안 보내고 집에서 돌보는 가정)은 아동 1인당 35매씩 마스크를 지원해준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아동수당으로 착각해서, 주민센터 빨리 가봐야지 했는데.. 동생한테 보내주니, ..

앞으로 10일간 계속 비온다

일기예보앱 화면을 보니 우울하다. 앞으로 10일간 비가 계속 온다고 나온다. 장마 시작된지 꽤 된거 같은데.. 심하다.

며칠 비만 주구장창, 수건에서 냄새난다

며칠내내 비만 오니까 수건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 플라스틱 큰통에 표백제 가루비누를 물에 풀었다. 거기다가 수건을 다 넣었다. 한 20분 담궜다가 빨래를 하니 그나마 낫다. 식초 들어간 섬유유연제도 소용이 없다. 비가 좋기..

어제 저녁 해를 보았다, 한달 넘게 장마지만...

어제 저녁 해를 보았다, 한달 넘게 장마지만... 한달 넘게 비가 와도 종종 이렇게 노을도 볼 수 있다. 장마라고 주구장창 비만 오는건 아니다. 어제 저녁 밥 먹고 창문 열고 환기하는데 새빨간 노을을 봤다. 상황이 나쁘지만..

온수 중단 첫날, 물 끓이고 바가지로 부어서 목욕시키다

태어나서 얼마전까지 계속 큰 물통 2개에 물 받아 씻겼다. 얼마전부터 목욕하기 힘들어하고 많이 울어서 목욕하는 방식을 바꿨다. 욕조 안에서 놀 수 있게 장난감이랑 작은 대야랑 장난감 바가지랑 띄워줬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아..

10일 온수 중단 : 열흘동안 냉수마찰하게 생겼다.

라디오에서 5일 온수 중단되서 힘들다는 사연이 나왔다. 헐.. 겨우 5일. 우리 아파트는 10일동안 온수 중단된다. 매년 한여름 이러지만.. 힘들다.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이 필요해. 덧. 어제 온수중단 안내방송 듣다가 남편왈..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한동안 살까말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블루투스 스피커 겸 라디오를 샀다. 오.. 근데 막상 사고 보니까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라디오도 나오고, 핸드폰으로 듣던 유튜브 방송을 라디오 통해서 들을 수..

(구글로고) 2020.5월 어버이날

(구글로고) 2020.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이 귀엽고 예뻐서 갈무리해두었던 로고. 핸드폰에 쟁여놓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꺼내어 본다. 관련글 : 2020/04/16 - [특별한 날의 Google Logo] - (구글로고) 20..

(집에서 키우던) 호접란에 꽃이 피다 : 계속 죽이기만 하고, 새로 사온 화분 꽃만 보다가...

(집에서 키우던) 호접란에 꽃이 피다 : 계속 죽이기만 하고, 새로 사온 화분 꽃만 보다가... 와.. 신기하고 기특하다. 호접란에 꽃이 피었다. 처음부터 꽃이 달린 화분을 산 경우는 많은데, 이렇게 집에서 키우다가 꽃을 보..

미국 사는 언니에게 kf94마스크 보내기(7월 13일 업데이트) : 분기별(3개월)에 90개 이하/ 일반 박스 사용 가능(주의)

미국 사는 언니에게 kf94마스크 보내기(7월 13일 업데이트) : 분기별(3개월) 90개 이하/ 일반 박스 사용 가능(주의) 언니한테 KF94마스크를 보낸지 한달이 지나서 마스크를 부쳐야할 때가 됐다. 5월 18일 이후 바..

별게 아닌게 아닌, 집안일 : 금방 2시가 된다

사실 집안일이 별게 없긴 하다. 한번 나열해보자. - 설겆이 - 빨래 돌리고 - 빨래 널고 - 빨래 개고 - 청소기 돌리고 - 쓰레기 치우고 - 쓰레기 묶어서 내다 버리고 - 지저분한 것 치우고 - 재활용쓰레기 분리하고 - 고..

영화 <반도> : 좀비보다 무서운게 사람/ 엄마가 되고서 보니 더 아픈 영화

영화 <반도> : 좀비보다 무서운게 사람/ 엄마가 되고서 보니 더 아픈 영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월요일 아침,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회사에서 '워킹 홀리데이'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것이다. 출근 도장만 꾹 찍고 바로 퇴근할..

(짜투리천으로) 인형옷을 만들다

31개월 딸이 인형을 가져 와서 옷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애기(인형)가 춥다는거다. 옷? 옷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다가 쿠션 커버 정리하다 남은 천으로 옷 비슷한걸 만들었다. 쉬울 것 같기도 하고 어려울 것도 같았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