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다시 보는 웹툰<미생> : 다음웹툰에서 <미생>을 1회부터 보고 있다. 본문

가져온 이미지 / 동영상

다시 보는 웹툰<미생> : 다음웹툰에서 <미생>을 1회부터 보고 있다.

sound4u 2017. 7. 11. 23:09
다시 보는 웹툰<미생> : 다음웹툰에서 <미생>을 1회부터 보고 있다.

2012년에 웹툰으로 <미생>을 몇편 보다가 어느 순간에 챙겨보지 못하고 있다가(입사하려고 PT하는 장면까지 봤었다) tvN에서 하는 드라마를 봤다.

웹툰만큼이나 드라마 <미생>도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드라마 끝나고 여운이 길어서  갈무리해뒀던 명대사니 명장면 등을 다시 보곤 했다.

그러다가 <미생 part2>가 연재되는걸 알게 되서 열심히 챙겨봤다. 그때는 그 속도로 연재되면 <미생 part2>가 연말에는 드라마화까지 되겠다 막연히 기대를 했었는데, 윤태호 작가님이 팔이 아파서 휴재를 하셨다.
휴재가 꽤 길어지고 어느새 잊고 지냈다.

그러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미생 part2>를 연재하는걸 알게 됐다. 예전에 봤던 기억을 더듬어 다시 보기 시작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되고 있다.










<미생 part2>를 보고 있자니, <미생>을 웹툰으로 보지 못했던 생각이 났다. 그래서 1회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다.

다시 봐도 새록새록 좋다.
드라마 장면들도 생각이 났다. 드라마도 원작을 잘 살리면서 만들었던거 같다.
<미생>은 현재까지 48회까지 봤는데, 154회까지 봐야한다. 참고로 이미 끝난 작품이라 1회당 200원씩 하는 유료 만화다.



http://m.webtoon.daum.net/m/webtoon/view/miseng#none


현재 연재되고 있는 <미생 part2>는 무료로 볼 수 있다. 49회까지 연재 되었다. 

(50회까지 올라와 있는데, 50회는 다음주까지는 유료 결제해야 볼 수 있다. 일주일 기다릴 수 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
미국 캘리포니아 한달째 산불

9월 중순쯤 언니가 사진 한장을 보내줬다. 아침 8시라는데 새벽녘 아니면 해저물 때 하늘처럼 보였다. 실제로는 더 까맣고 더 빨갛다고 했다. 하늘이 이렇게 보이는건 산불 때문이라고 했다. 산이 커서 불을 다 끄는데 시간이 걸..

오뎅볶음과 가지나물 : 책 보고 만들다

반찬을 만들었다. 아이 먹으라고 만들었지만, 실상은 내가 먹는다. 아이가 먹는 양이 적어서 그냥 두면 결국 상해서 버리게 된다. 책 보고 만들었는데.. 생각보다는 어렵다. 간 맞추고 그런게 잘 안 된다. 넣으라는 간장보다 더..

꼬막비빔밥과 만두국 : 꾸물거리는 날엔 따뜻한 식사를 해요.

비가 솔솔 뿌리던 날.. 배달앱에서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던 점심밥. 꼬막비빔밥은 반은 먹고 반은 냉동실에 쟁여놓았다.

나에게 간식을 선물하다 : 오리온 모두의 간식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나한테 간식을 선물했다. 상자를 여는 순간 와! 했다. 당이 필요했는데.. 행복해졌다.

예쁜 잔에 담긴 커피

커피 맛은 잘 모르겠지만.. 왠지 예쁜 잔에 담아서 마시면 더 맛깔나 보인다. 이래서 예쁜 잔을 사나보다. 근사하게 한잔 마셨다.

청춘기록 v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조금은 답답해 보이는 주인공들에게 끌렸다. 음악과 함께..

시간 내서 보고 싶은 드라마가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다. 둘다 월화 드라마다. 두개 다 볼 수는 없고 뭘 보지? 고민이 됐다. 우선 1회를 보기로 했다. # 청춘기록 (tvN) 오랜만에 박보검이 드라마에 나온다. 말이 필요없다..

아아 한잔의 여유

오픈 기념 1천원 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집에 오는데 정말 행복했다. 커피를 싸게 한잔 사서 좋았고, 땅을 딛고 걸어다니는게 행복했다. 행복이 참 별거 없는데.. 이 별거 아닌게 쉽지 않으니.. 야속하다.

동네 커피집 오픈 : 이젠 어딜 가나 방명록을 작성해야 하나보다!

아주 목 좋은 자리에 커피집이 생겼다. 딱 커피집 자리다. 오픈 기념으로 50% 할인행사를 한다고 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큰거 하나가 1천원이었다. 이젠 빵집을 가든 커피집을 가든.. 방명록을 작성해야 하나보다. 역학조사..

사진으로 남은 수박 한통

사진으로 남긴 수박 한통을 갈무리해본다. 7월 중순에 어른 머리 하나만한 수박 한통을 사서 열심히 분해를 했다. 5개의 그릇에 꽉꽉 채울 수 있었다. 이래서 수박을 사먹지 않게 된다. 2020년 여름엔 그래도 수박 한통을..

볕이 좋다.
볕이 좋다. 2020.09.11

아직 여름 느낌이 더 많이 나지만.. 그래도 가을이 오나보다. 볕이 따스하다.

이번엔 면두부
이번엔 면두부 2020.09.10

신기한게 참 많다. 면두부를 잘게 썰어놓은 느낌이다.

바퀴벌레에 관하여 : 소독해주시는 분이 알려주신 집바퀴와 바깥바퀴 구별법/ 집에 바퀴벌레 덜 생기게 하는 방법

토요일 오전에 소독을 하는 아주머니가 오셨다. 소독해주시면서 두어가지를 이야기해 주셨다. 듣고 마음이 놓였다. 꿀팁도 주고 가셨다. 01. 집바퀴벌레와 바깥바퀴 벌레 구별법 2개는 색깔로 구별한다. 집바퀴벌레는 갈색이고, 바깥..

방에 바퀴벌레가 돌아 다닌다.

한달동안 집안에서 바퀴벌레를 여러번 보았다. 내 눈에 띄여서 죽은건 딱 한번이다. 33개월 아이 눈에는 여러번 보였다. 자다가 2번이나 목격하고 소리를 지르며 울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전에 미국 살때 집안을 휘젓고 다니..

생일날(9.3) 밤 9시에 축하파티

9월 3일에 방송의 날 기념이라고 라디오에서 좋은 음악을 많이 틀어줘서 기분이 좋았다. 아는 노래도 따라 부르며 밥도 먹고 꽤 괜찮았다. 밤 9시에 남편이 음료수와 초콜렛을 사와서 잘 먹었다. 선물 없다더니.. 좀 그랬나보다.

카톡 업데이트 되면서 생일 노출이 됐다. 흠..

원래 생일 노출 안 되게 해놨는데, 생일 아침에 카톡 플필 보고 놀랐다. 헉.. 생일이 노출 됐어. 카톡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생일 노출이 디폴트 옵션으로 바뀐 모양이다.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놔뒀다. 큰 비밀도 아닌데..

생일(9.3) : 집콕 생활 중에 맞는 생일, 거기다 태풍까지 온..

올해도 생일에 태풍이 지나갔다. 해마다 9월초는 늘 그랬다. 특별히 집콕 생활 중에 맞은 생일이라 더 마음이 그랬다. 어쨌든 생일은 생일이다. 점심에 밥 대신 옥수수를 쪘다. 이제 옥수수도 끝물이라 안 나올거 같아 부랴부랴..

쌈두부, 신기하다

온라인으로 장을 보다보니 쌈처럼 싸먹는 두부가 있었다. 신기해서 사봤다. 두부를 압축해서 얇게 썰은 느낌이었다. 면두부도 있었는데, 품절이라 사지 못했다.

편의점도 집합제한 조치

음식점 9시에 닫으니까 편의점에서 먹고 마신다고 라디오에서 계속 사연으로 올라와서 걱정이 됐다. 며칠만 참지.. 사람들이 너무하네. 했는데.. 편의점에서도 먹으면 안 되게 집합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