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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손석희 뉴스룸 앵커브리핑, 2019.04) / 그를 미워할 수가 없다 (뉴스현장 김앵커 한마디, 2018.0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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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손석희 뉴스룸 앵커브리핑, 2019.04) / 그를 미워할 수가 없다 (뉴스현장 김앵커 한마디, 2018.07)

sound4u 2019. 4. 12. 00:00

jtbc

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손석희 뉴스룸 앵커브리핑, 2019.04)

그를 미워할 수가 없다 (뉴스현장 김앵커 한마디, 2018.07)



# 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손석희 뉴스룸 앵커브리핑, 2019.04)


( 사진출처 :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동영상 )


3월말에 실시간 검색어에 '손석희'가 올라온게 보였다. 한참 시끄럽던 고소고발 사건 관련 소식이 있나 하고 클릭해봤다. 다행이 사건 관련 소식은 아니었고, 고 노회찬 의원을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한번 더 다룬 모양이었다.




손석희 앵커가 동갑내기였던 노회찬 의원을 보내는 방법.

브리핑 중간에 수초간 말을 잇지 못하셨다. 동갑내기였던 그를 아쉽게 떠나보낸 슬픔이 느껴졌다. 노회찬 의원의 시원시원했던 말들이 문득 떠올랐다. 앞뒤가 똑같았던 사람...






# 그를 미워할 수가 없다 (뉴스현장 김앵커 한마디, 2018.07)


( 사진출처 :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동영상 )


작년 8월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난 노회찬 의원에 대한 김앵커의 한마디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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