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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토크쇼J(45회), 노무현과 언론개혁 ① 전투에서 처절하게 패하다 : 유튜브 풀영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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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토크쇼J(45회), 노무현과 언론개혁 ① 전투에서 처절하게 패하다 : 유튜브 풀영상

sound4u 2019. 5. 28. 00:00

저널리즘 토크쇼J(45회), 노무현과 언론개혁 ① 전투에서 처절하게 패하다 

: 유튜브 풀영상



[ 출처 : 유튜브/ 상영시간은 55분 39초 ]

일요일밤 KBS 저널리즘 토크쇼 45회에서는 노무현과 언론개혁에 관한 내용이 방송되었다. 유튜브앱을 켰다가 눈에 띄길래 보게 됐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비난이 방송이나 언론에서 너무 심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방송을 보며 새록새록 그때가 생각이 났다.

유시민 작가님이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셔서 함께 자리에 나와서 이야기하셨다. 당시를 떠올리는 것만 해도 끔찍할텐데, 다시 그때를 곱씹어야 하니 정말 괴로우셨을 것 같다.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을때, 메신저를 공격한다.

유작가님은 그 당시 왜 그렇게 대통령을 공격했을까?에 대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셨는데 듣고보니 그런 것 같았다. 얼마나 많은 왜곡이 있었는지 몇가지 사례들이 나열됐는데, 찹찹했다. 화제의 영상 '검사와의 대화'도 다시 나왔다.







[ 사진 출처 : 저널리즘 토크쇼 유튜브 동영상 ]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없이,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이 불쑥 솟아오른 봉화산 같이 쓸쓸하게 맞서 싸우신 대통령님...

다시 생각이 났다.


비록 10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이제서야 재평가되고 사실이 바로 잡히고 있어서 다행이다.

바보 노무현.


10년전 서거하신 후 언론에 나온 내용대로 마구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다시금 생각하시지 않을까? 그때 우울하고 슬펐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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