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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동해나들이(1) : 씨마크 호텔 커피와 식사 (많이 비싸요) 본문

[사진]여행기(2004~)/한국

동해나들이(1) : 씨마크 호텔 커피와 식사 (많이 비싸요)

sound4u 2020. 9. 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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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은 괜찮았는데, 다음날 그 다음날은 비가 부슬부슬 와서 주로 숙소에 있었다. 밥을 먹거나 마실을 갈 때만 잠깐씩 밖에 나갔다.

둘째날 비오는데 밥도 먹고 주변 구경도 할겸 호텔을 찾아갔다.


# 커피

경치가 아주 좋았다.

장마 때처럼 비가 많이 내렸다. 검색해보고 멋있다는 곳에 가서 식사를 했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놀랐다. 커피 한잔에 1만 5천원이다.


커피 마셨던 긴 나무 테이블이 근사했다.

커피는 맛이 비슷비슷했다. 분위기가 근사해서 비싼 것 같았다. 커피 마셨던 긴 나무 테이블이 멋있었다. 사진 찍어보려고 했지만 누군가 앉아 있어서 못 찍었다.


피아노 앞에 앉아 보고 싶어했던 아이

물론 피아노가 있었지만 커버를 씌워놓은 상태였다. 아쉬운대로 앉아라도 있어보라고 의자에 앉혔다.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운치가 있었다.

많이 온다면 많이 오고, 적당히 온다면 적당한만큼의 비가 내렸다.


근사했다.



# 식사

막상 먹을 때는 사진을 찍지 못했다.

테이블 세팅 사진만 남았다. 열심히 먹다보니...


빵 발라 먹는 버터인데 꽃 같다.

식사 역시 비쌌다. 가성비가 훌륭하다 말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잘 먹었다.


후식으로 먹은 녹차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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