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몽의 하루
[내돈내산] 맘스북 18권째 출판(아직 출판해야할 책이 7권 더 남았지만...) 본문
[내돈내산] 맘스북 18권째 출판(아직 출판해야할 책이 7권 더 남았지만...)

아이 태어나고 100일 즈음부터 썼는데, 그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됐습니다. 매일 사진과 동영상을 찍다보니 핸드폰 앨범에는 아이 사진이 한가득이에요. 아이의 사진이 핸드폰 앨범 속에만 있는 것보다 책이 되어 실제로 만져볼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 팁
-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을 찍는다. (나중에 편집 출판)
- 1년치의 표지색은 동일하게 (처음에 잘 모르고 알록달록으로 했어요.)
- '지은이' 쓰는 곳에 언제 쓴 일기인지 년도와 날짜를 써넣으면 보기 좋음.(이것도 처음에 잘 모르고, 이름 써서; 나중에 따로 년도와 날짜 써넣음)
- 무료 출판 쿠폰의 출판 날짜를 넘겨버려서 못 쓰면, 이벤트 세일 기간에 쿠폰을 산다.
후기
2018년부터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25권을 쓰고 있어야 정상이지만, 18권까지 정상 출판했고 나머지는 책들은 모두 [.]을 찍은 대기 상태로 있습니다. 부지런히 힘을 내야죠.
스물스물 미루다 늦게 출판하다보니, 3년전 아이의 모습을 뒤늦게 다시 봅니다. 매일 조금씩 쑥쑥 자란 아이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란 아이의 사진을 남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세상 귀한 책을 공짜로 출판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할 때, 맘스 삼촌에게 커피를 보내줄 수 있어서 좋네요. 계속 흥하시기를 : )
*** 정확하게 말하면, 내돈내산(?)은 아니지만
아무튼 후기로 링크하기 위해 작성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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