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380)
청자몽
할일은 하고... 트라우마를 이겨내자/ 어김없이 월요일트라우마가 심한 일 하나를 해야한다.다음달초까지...트라우마가 생긴 일이 두어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다. 몹시 하기 싫다. 싫지만 해야 한다.그리고쿠폰 2개의 만료 기간이 가까워서, 200편의 육아일기를 빨리 써야 한다. 역시 뭐든지 한꺼번에 온다. 다음주엔 방학이고..뭘 다음주까지 봐.당장 이번주 목요일이 빨간날에이번주는 학원들도 방학인데.. 이런.일단일단 일을 하자.뭐라도 빨리 하다보면, 트라우마고 뭐고 다 지나가겠지.마음의 상처는 참 오래도 간다.멍이 든거니까.
결혼식과 동지 팥죽, 손목닥터9988 포인트로 산 간식# 결혼식조카 결혼식에 한복을 입은 사람은..신랑 신부 어머님들과 우리 모녀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는 조금 창피했다. 한복 입고 오기로 약속한 형수님이 들고만 오셔서.. 뭐 할 수 없었다.아이는 화동을 잘 했다.알고보니 조카의 외가쪽으로 조카들이 3명이나 있었는데, 어쨌든.. 아이는 소원대로 화동을 했다.대여 한복 치마가 약간 찢어져서, 수선비까지 내야했지만.. 앞으로 당분간 한복 입을 일이 없을꺼라 그냥 큰돈 냈다 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다. 한복 대여료와 미장원 드라이비, 그리고 한복 수선비. 와우. 진짜 엄청난 플렉스였다.# 동지 팥죽일요일 아침 미장원 갔다 오는 길에 죽집에서 팥죽을 샀다. 일요일만 3천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있었다. 일요일 ..
[내돈내산](공짜로 마신) 커피와 간식들# 공짜로 마신 커피+ 공간과 친절 - 스벅별 8개 채워서 교환한 쿠폰으로 마신 공짜 커피.나는 보통 '오늘의 커피' 숏사이즈를 텀블러에 담아 4잔을 마시면 별이 8개 만든다. 그러면 한잔에 1,000원씩 적립되는 셈이다. 나쁘지 않지만.. 오늘의 커피가 쓰게 느껴질 때가 많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이번에는 그래서 라떼를 마셨다.별다방을 좋아하지 않지만, '공간'만큼은 인정한다. 지점마다 편차가 있지만, 대부분 스벅 매장 직원들은 친절하다.+ 크리스피크림 도넛그동안 모은 포인트와 쿠폰으로 공짜로 먹은 커피와 도너츠.커피는 쿠폰으로 할인 받았는데, 결제할 때 네*버 페이 포인트로 결제해서 공짜로 먹은 셈이 됐다. + 역시 메가커피70원으로 마신 커피. 기분이 좋았다..
쓰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원래 이 자리에 있던 까페가 문을 닫고, 다른 가게가 들어온 곳인데.. 처음에 올까 말까 망설이다가 와서 이래저래 놀랐다. 인테리어가 세련되게 바뀌었지만, 생각했던 그런 곳은 아니라 자주 오긴 어렵겠다 싶었다.두번째로 왔을 때는 처음에 먹은 메뉴가 잠시 없어진걸 알았다. 아무거나 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비싸서 먹으면서 마음이 아팠다. 처음보다 손님이 늘었구나 했다. 세번째도 역시 올까 말까 하다가 왔는데..주문할 때 내가 왜 이제 왔는지, 무엇 때문에 올까 말까 고민하는지 정확히 기억해냈다. 가성비의 반댓말. 메뉴와 음료는 세트가 아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가벼운 브런치가 아니다. 여러가지가 많이 있는 식사다. 맛있는데, 가격을 생각하니 역시 마음이 아팠다. 먹다보니 처음과..
따라서 만든 요리 : (편스토랑) 닭곰탕, 토마토 계란 볶음, 그리고 해야할 일들# 편스토랑에 나온 30분 닭곰탕편스토랑에 나온 요리를 따라했다.'30분 완성'이라는 제목에 마음이 빼앗겨 클릭을 했다. 굉장한 제목이다. 맛있게 해서 먹고 싶지만, 이왕이면 빨리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안 누를 도리가 없다.재료와 요리법을 약간 달리했다.닭다리살로 안하고, 닭가슴살로 했다.(원래, 껍질째 닭다리살과 마늘편을 기름에 볶으라고 했는데.. 우리집은 닭껍질 싫어해서 닭다리살로 대체)닭가슴살을 잘라 마늘 찧은 것과 볶다가 물과 양파랑 대파 크게 자른 것을 넣고 30분 끓였다. 액젓도 한 숟가락 넣고.푹 끓여지라고 30분 더 끓였다.끓는동안 다른 일하면 되어서 편했다.입맛 까다로운 남편과 딸아이도 맛있다고 했다.(육수링 ..
[내돈내산] 천안맛집, 이고집만두# 정말 맛있었다.천안 가기로 하면서, 딸아이와 남편이 맛집을 알아보다가 만두전골집을 가보기로 했다. 나는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는데... 과연 부녀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반신반의하고 가서 장장 1시간 기다려서 먹었다. 그런데!!!정말 맛있었다.맛있다를 여러번 이야기하며 기분 좋게 나왔다.일단 가성비 최고다.3명이 배불리 먹고도 4만원 정도 나왔다. 1시간 기다릴만한 곳이었다.# 음식점 외관사실 가면서 보니 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이 옹기종기 함께 있는 곳에 있었다. 5시까지 갔어야 하는데, 5시 15분쯤 도착했다.그리고 50분쯤 기다려서 들어갔다. 도착해서, 기계에서 예약을 하고 앉아서 기다렸다.# 만두전골1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그런건지!정말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기다..
새우구이와 함께, 추석을 지나고 10월 절반이 사라졌다.10일이라는 아주 긴 연휴가 드디어 끝났다.힘들었다. 밥이 제일 고민이었는데... 아무튼 끝났다. 주구장창 비가 와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다.남편 회사 동료가 보내준 새우를 2번이나 열심히 손질해서 구워먹었다.머리털 나고 처음 새우를 손질했다.귀찮아서 머리랑 꼬리랑 다 잘라냈다. 남편은 새우 머리는 놔두지 그랬냐고 한다. 국물 끓일 때 넣으면 시원하다는데.. 손질하기 바빠서 모르겠다. 댕강댕강 쳐내느라 바빴다. 연휴에 어딜 가고 뭘했다..는 정리를 해야봐야 하는데.. 움직이기도 힘들다.천천히 다 하자.
토마토+양파 응용편 : 오믈렛과 두부 구워서 섞어 먹기토마토와 양파를 볶다가 푹 끓인 소스를 밑에 두가지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었다.https://sound4u.tistory.com/6917 토마토 + 양파 요리 :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 만들었다.토마토 + 양파 요리 :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 만들었다.저번에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 만든 토마토 + 양파 요리를 사진으로 남겨본다.토마토는 방울토마토를 사용했다.딱 거기에 나온 양대로 하sound4u.tistory.com# 오믈렛계란 지단 비슷하게 부치다가 시금치랑 토마토 소스를 넣고, 잘 접어(?)줘야 한다.안 된다. 흠. 처음 계란후라이할 때 한참 찢어먹던 생각이 난다.한달쯤 먹었더니, 딸아이가 더 먹기 싫단다.매일 먹은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먹은..
드디어! 케데헌 새우깡 자주 가는 간*창고에 케데헌 과자들이 나타났다.일단 조이 새우깡을 샀다. 아이가 엄청 좋아했다. 실은 루미 새우깡과 미라 새우깡도 있어서 잠깐 고민을 하다가 역시 조이 새우깡을 선택했다. 분명 애니메이션에서는, '진라면' 표지의 컵라면이었는데.. 덕은 농심이 본다. 조이가 새우깡을 너무 맛있게 먹었기 때문이다.관련글 :2025.09.15 -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 [내돈내산] 이것이, 파리바게뜨 사자보이즈 케이크 [내돈내산] 이것이, 파리바게트 사자보이즈 케이크[내돈내산] 이것이, 파리바게트 사자보이즈 케이크 사전예약해서 구매한 케이크를 찾으러 갔다.케이크는 알록달록, 어린이들이 좋아하게 생겼다.이모티콘처럼 경쟁했으면 재밌었을텐데...케이sound4u.tistory..
[내돈내산] 이번에는 파리바게뜨 '헌트릭스 케이크' 딸아이가 엄마! 저거 좀 봐봐요. 해서 쓱 돌아보니!!!헌트릭스 케이크도 나왔나보다. 매장에 들어가서 여쭤보니, 아직 안 나왔다고 했다.웃으면서 하던 말대로 조만간 사자보이즈 vs. 헌트릭스 케이크 대결을 볼 수 있겠다. 누가 더 많이 팔릴까?빵류도 새로 나온 것 같다.고민 끝에 그냥 소보루 번을 골랐다.핑크핑크 하구나.10월에 님편 생일에는 '헌트릭스 케이크'를 사보기로 했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30 신제품 사전 예약(9.2 ~ 9.7) : 사자보이스 케익"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내돈내산] 파리바게트(빠바), 신제품 사전 예약(9.2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