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풍경,터/집 (211)
청자몽
베란다 화단을 다시 돌보다 어느날 문득 베란다 화분을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분이 많이 말라죽고 있었다. 겨울이어도 베란다에 해가 따뜻하게 들어 살만할텐데...부랴부랴 키울만한 것들을 살펴보고 주문했다.죽이지 말아야지. 잘 키워야지.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하트 다육이도 꽃이 자주 피었다 졌다 반복한다. 볕 좋은 날 다시 찍어봐야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87 동백과 천리향동백과 천리향 겨울이지만 꽃을 보고 싶어서 화분 2개를 샀다.나도 처음 사보는 종류라서 잘 키울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천리 밖까지 꽃향기가 난다는데..궁금하다.약간 그늘진다.관련글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7060 [베란다 화분..
[2024년, 2025년] 우리집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2024년에도 같은 것으로 장식했는데..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 모양이었다. 왜 그랬지? 궁금해서 핸드폰 앨범을 찾아보다가 이유를 알았다!보통 12월초에 트리를 꾸미곤 했는데, 2024년 12월초에 너무 큰일이 일어나서 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던 것. 12월 13일에 탄핵이 되고나서야 비로서 그 다음날인 12월 14일에 트리 장식을 할 수 있었다. 그랬던거야. 그랬던거였어.그래서 뒤늦게 2024년 트리와 2025년 트리를 올린다. 참고로 올해는, 아이가 갑자기 다쳐서 트리를 조금 늦게 꾸몄다.# 2024년 트리 꾸미기# 2025년 트리이사올 때 가져온 트리 말고,작년에 새로 트리를 샀다. 전구와 여러가지 사서 예쁘게 꾸몄다. 전등이 반짝이는걸 보면 기..
[내돈내산] 오류42번을 해결하다 (로보락 s7 max ultra) : '워터필터'를 새 것으로 교체결론 :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워터필터' 새로 사서 바꿔주니 해결됨아쉬움 :[42번 오류]로 뭉뚱그려서 메시지가 나오지 말고, 좀더 자세히 분류되어 나오면 좋겠다.브러시에 뭐가 감겨서 문제가 생겼는지브러시 장착이 제대로 안 됐는자워터필터에 먼지가 끼어서 문제가 생겼는지워터필터 장착이 제대로 안 됐는지세부 분류는 어려운걸까?!# 문제 발생 브러시를 꺼내어 새 것으로 바꿔주고, 워터필터 주변을 깨끗히 닦아줘도 소용이 없었다. 검색해보고 도크에 물통이랑 다 뺐다가 다시 꽂아주고, 전기코드도 뺐다 꼈다. 소용없었다. # 나의 (헛)노력아무래도 워터필터가 의심스러웠다.저렇게 청소해도 소용없었다.# 해결책'워터필..
베란다 벽 청소 : 벽에 핀 곰팡이를 구연산(+물)으로 닦아내다건조기가 있는 뒷베란다(다용도실) 벽에 곰팡이가 핀듯 해서 벽 청소를 했다.# 청소 전개학 후로 미루고 미뤘던 벽 곰팡이 닦아내는 일을 드디어 했다. 락스로 닦아낼까하다가 '구연산'을 물에 타서 닦아내기로 결심했다.창문 열기만 해서 그런듯 하다.재활용 분리하는 박스를 너무 벽에 딱 붙여놓은게 잘못이었다.청소를 해보자.# 청소 후락스로 청소하면 한방에 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냄새 때문에, 구연산을 사용했다. 구연산 물은 천으로 여러번 닦아야 해서 팔이 조금 아프다. 그래도 청소 전 상태보다 나으니 만족한다.겨울마다 환기 잘하고, 더러워지는지 확인하자. 건조기 사용할 때는 아무리 겨울이라도 다용도실 창문을 조금 열어놔야 된다.
[강동구] 안산 산치성제/ 벌말근린공원 제단 : 궁금해서 찾아보다.우리 사는 이 터에...# 매해 여름 즈음에 플랭카드그러고보니 동네 공원에 왠 제단 같은게 있어서 늘 궁금했는데... 이번에는 월요일에 산치성제를 올리나보다. 그런데 이게 뭘까? 궁금해서 찾아봤다. 강동신문 기사 강동구의회, 갈산(안산) 산치성제 참석해 ‘구민 안녕 기원’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천호2동)이 지난 6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에서 열린 갈산(안산) 산치성제에 참석해 제를 지내며 구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갈산(안산) 산치성제는 매년 음력 7월1일~3일 중gangdongnews.co.kr 임진왜란 때 강동구에 정착한 분들이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며 산신에게 제를 지내기 시작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행사인가보다. 2000년대 대규모 재개발..
1년반 전에 이사 온 우리 동네, 초록이 많은 곳에서 열심히 걸으니 좋다.서쪽에서 살다가 동쪽으로 이사온지 1년반쯤 되었다.풀과 나무와 개천이 있는 곳으로 이사왔다.여기는 많이 걸어야한다.집앞에 나가면 가게가 즐비했던 이전 동네와 달리, 여기는 편의점이라도 가려면 많이 걸어야 한다. 보통 1만보는 걷는듯 하다.일부러 걷는게 아니라, 걷다보면 1만보가 된다.많이 걸으면 좋은 점은..잡생각이 적어진다. 그리고 속상한 일은 금방 잊혀진다. 피곤하다보니 밤에 곯아 떨어진다. 일상에 불만이 적어진다.확실히 예전보다 마음이 편해졌다.화도 덜 나고, 화도 금방 누그러진다.역시 인간은 걸어야 한다.그것도 아주 많이 걸어야 하나보다.
2024 우리집 크리스마스 장식세상에!오늘이 크리스마스네.정신이 얼마나 없었으면, 크리스마스인데 느낌이 없어.그래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 집 장식은 일찌감치 해놓았다.아직도 나라에 큰 일은 진행중이고, 계속 시끄럽고 하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잠시라도 평온함을 느껴보기를.정말로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었다.다*소에서 산 나무와 장식.왼쪽에 작은 나무(?)들은 천연가습기.
[내돈내산] 비둘기 퇴치용품 : 에어컨 실외기 위에 비둘기가 자꾸 똥을 싸서.. # 설치 전 매일 어디선가 비둘기가 날아와서 에어컨 실외기 상판에 똥을 쌌다. 매일 실외기를 닦다가.. 인내심에 한계가 와버렸다. # 퇴치용품 밑에 자석이 붙어있는걸로 샀다. 난간에도 똥을 싼다. 그래서 추가 주문했다. # 설치 후 맨날 날아와 똥을 지리고 가던 놈들의 소행이 분명하다. 그나저나 실외기 밑에 비둘기 똥이 굳어서 산이 된 것은 어떻게 청소해야할지 모르겠다. **** 비둘기 퇴치용품은 제 지갑과 함께 했습니다.
리모델링한, 이웃집 구경구경 가도 될까? 를 고민하다가 용기를 냈다. 현관에서 들어갈 때는 자동으로 열리고, 집안에서 밖으로 나갈 때는 버튼을 눌러야 열리는 구조였다. 바닥모양이 특이했다. 구경 잘했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니, 냉장고에서 아이와 함께 마실 음료수를 꺼내어 주셨다. 이사왔다면서 떡도 돌리셨다. 잘 사세요! 감사합니다.
[인테리어공사 중간과정] 14. 가구(2) - 인테리어 중간과정 공사/ 끝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053 [인테리어공사 중간과정] 1. 전기와 확장 베란다 난방공사[인테리어공사 중간과정] 1. 전기와 확장 베란다 난방공사그러고보니 인테리어 공사 중간과정을 남겨본 적이 없어서, 갈무리해두었던 사진을 올려본다. 공사 담당자분이 매일 업데이트해주셨다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6056 [인테리어공사 중간과정] 2. 샷시와 전기[인테리어공사 중간과정] 2. 샷시와 전기최대한 콘센트를 많이 따자. 하는 계획대로 하다보니 전기선 따는데 손이 많이 간 모양이다. 거실 샷시와 아이방(안방) 샷시도 새로 했다. 카톡으로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