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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2022년 12월 12일제목 : 출퇴근이 없는 전업주부는, 가끔 도서관에 갑니다.전업주부인 저는 집이 직장입니다. 잠시 외출 겸 볼일을 보고, 집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출근을 합니다. 퇴근은 없습니다.전업주부인 저의 직장은 '집'입니다.출근은 어쨌든 할 수 있는데, 퇴근은 없습니다. 전업주부 육아맘인 저의 직장은 '집'입니다. 누군가에게 집은 쉴 곳이며 휴식의 공간이겠지만, 저에게는 직장이기도 합니다. 집이 제 일터라는 생각을 따로 하지 않았었는데, 역시 아이 덕분에 집이 내 일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6살인 딸아이가 좋아하는 동요 중에 "참 좋은 말"이라는 동요가 있는데, 가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부분이 나옵니다.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엄마 아빠 일터 갈 때 주고 받는 말- 동요 "참..
얼룩소갈무리
2025. 3. 2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