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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뉴스룸, 승윤과 무진이 홍일님한테 노래로 혼나다 :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 2021.02.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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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뉴스룸, 승윤과 무진이 홍일님한테 노래로 혼나다 :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 2021.02.14

소중한 하루 sound4u 2021. 2.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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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뉴스룸, 승윤과 무진이 홍일님한테 노래로 혼나다 :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 2021.02.14

 

굉장히 밋밋한 인터뷰였지만(손석희 앵커가 문득 그리운), 라이브 무대가 살렸던 jtbc 뉴스룸 초대석

 

 

갑자기 '뉴스룸 문화초대석'이 블로그 테그로 막 뜨길래, 왜 이러지? 했더니..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싱어게인 3인방이 출연했다.

 

뉴스라 그런지, 진행자가 밋밋하게 인터뷰를 해서 그런건지 인터뷰는 좀 어색했다. 대화 사이에 잠깐씩 흐르는 이상한 침묵이 싫었다.

대신 세 사람의 라이브 무대는 정말 좋았다.

기분 좋은 발렌타인 선물이었다.

https://m.youtube.com/watch?v=0353nyYc1ms&feature=youtu.be

 

 

 

 

 

이승윤의 '기도보다 아프게'라는 곡은 설명을 따로 더 듣지 않아도 금방 세월호에 관한 노래라는걸 알 수 있었다.

이무진의 '휘파람'은 원래부터 좋았는데, 라이브도 좋았다.


이날 무엇보다 좋았던건 정홍일의 '마리아'였다. 진행자 포함해서 세사람이 뒤에 있는데, 폭발적인 샤우팅을 보여주었다. 저걸 어떻게 정자세로 들을 수 있을까? 노래로 혼나고 있는 이승윤, 이무진 두 사람의 표정과 행동이 진짜 웃겼다. 여러번 들으면서 보고 또 웃었다. 두 손 모으고 노래로 혼쭐이 나는 모양새였다.

 
https://m.youtube.com/watch?v=vT4IFflPEuI&feature=youtu.be

<마리아>만 따로 떼어서 여러번 봤다.


캡쳐영상 (출처는 jtbc 뉴스룸 Youtube)

 



......
오늘(2월 16일) 아침에 보니까,
기자간담회를 하는 것 같던데.. 거긴 그래도 인터뷰가 더 생생했다. 진행자의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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