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싱어게인 온라인 기자 간담회 (정홍일, 이승윤, 이무진) 본문

[글]읽기/드라마/ TV

싱어게인 온라인 기자 간담회 (정홍일, 이승윤, 이무진)

소중한 하루 sound4u 2021. 2. 18. 00:00
반응형
싱어게인 온라인 기자 간담회 (정홍일, 이승윤, 이무진)

 

이미지 출처 : JTBC Entertainment Youtube 캡쳐

 

싱어게인 온라인 기자 간담회 영상이 떴다. (25분짜리 3개)
며칠전 무척 건조했던 뉴스룸 문화초대석 인터뷰와 달리, 사람 냄새나는 정겨운 인터뷰였다.
바로 이거야 이거.

하면서 봤다.
긴 시간 함께해서 이제는 정말 친해진 세 사람과 따뜻하게 팬심 담아 정성껏 인터뷰하는 아나운서와의 대화라 좋았다.

정홍일님은 아무래도 큰 형님이고, 헤쳐나간 세월이 길다보니 묵직한 무게감이 있다.
이승윤님은 상처가 좀 있는, 풍파를 이겨간 느낌이 강하다. 자기 세계가 확실한 아티스트 같다.
이무진님은 아직 학생인게 부러운 천상 20대. 재능 있는 친구다. 귀엽고 할 말은 똑부러지게 잘 한다.

영상 말미에 보니까 <싱어게인 유명가수전>이라고 더 내보낼 프로그램이 있는 모양이다. 인터뷰도 재미있게 봤고, 앞으로 한다는 프로그램도 기대가 된다.


https://youtu.be/oAVIKJqJGQQ



https://youtu.be/uW2PXZCFDNQ

 

 

 

 

 


https://youtu.be/qogokG1u798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000

jtbc 싱어게인 : 다시 부르기.. 인생의 무게가 느껴지는 29호와 10호의 1라운드 노래

jtbc 싱어게인 : 다시 부르기.. 인생의 무게가 느껴지는 29호와 10호의 1라운드 노래 작년말에도 jtbc였다. <슈가맨>에서 양준일 나와서, 퍽퍽한 인생에 다시 봄이 찾아올 수도 있음을 알게 했다. 그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039

락을 좋아하진 않지만, 응원하게 되는 (싱어게인 : 락스피릿 29호 정홍일)

락을 좋아하진 않지만, 응원하게 되는 (싱어게인 : 락스피릿 29호 정홍일) 락을 좋아하지 않는다. 굳이 좋아하는 가요 장르가 있냐고 물으면.. 90년대 근방에 통기타 가수들의 노래라고 답할 것이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046

싱어게인 뉴스룸, 승윤과 무진이 홍일님한테 노래로 혼나다 :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 2021.02.14

싱어게인 뉴스룸, 승윤과 무진이 홍일님한테 노래로 혼나다 :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 2021.02.14 갑자기 '뉴스룸 문화초대석'이 블로그 테그로 막 뜨길래, 왜 이러지? 했더니..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050

휘파람 (싱어게인 63호 이무진) : "현 세대가 잃어버린 무언가를 가져다 주는 가수 같다"는 댓글과

휘파람 (싱어게인 63호 이무진) : "현 세대가 잃어버린 무언가를 가져다 주는 가수 같다"는 댓글과 함께 싱어게인 63호님(이무진). 목소리가 특이하고, 내가 알고 있는 예전 노래를 많이 불러서 좋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051

싱어게인 탑 3인방(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과 함께 한, 별이 빛나는 밤에

싱어게인 탑 3인방(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과 함께 한, 별이 빛나는 밤에 아니! 이런!! 본의아니게 덕질이 시작됐다. 어제밤 유튜브를 켜니, 에 싱어게인 3인방이 출연한게 보였다. 심사위원이었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052

싱어게인 Top6와 유희열 <뜨거운 안녕>

싱어게인 top6 참가자들이 함께 불렀던 <뜨거운 안녕>이 좋았다. 긴장이 풀리고 정말 즐겁게 불러서인지 듣기도 편했다. 6인 6색의 음색이 다 각각 다른데 조화롭게 들렸다. 싸이와 성시경 버전의

sound4u.tistory.com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
코로나 확진자 하루 2천명, 그런데 내 주변에는 코로나 걸린 사람이 없는 이유?!

하필 코로나를 옮겨준 미장원 원장님이 했던 질문이다. (당시에는 하루 확진자 1,800명이었다) "하루 확진자가 저렇게 많다는데, 왜 내 주변에는 코로나 걸렸다는 사람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당시 그 질문(투정)을 듣는 순간..

카카오톡 추석 스프레시 : 그래도 추석, 코로나 이후 맞는 두번째 추석

추석이라고 카카오톡 스프레시 화면이 바뀌었다. 그래도 추석이구나. 이번에도 코로나로 추석 같지 않은 추석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994 카카오톡 크리스마스 스..

코로나 확진, 병원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의 환자들

이게 벌써 한달 전 이야기라니.. 시간 참 빠르다. 병원 입원했을 당시에는 아프고 힘들어서 글 한줄 쓰기가 버거웠다. 그래도 머리 속으로, 나중에 정신 좀 들면 꼭 써야지 했던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분들에..

코로나 완치 이후.. 낙인

이번주 월요일, 아이가 거의 40여일만에 등원을 하고 피곤해서 9시쯤 잠이 들었다. 밤 10시에도 아까워 못 자던 아이인데... 첫날 꽤 피곤했던 모양이다. 덕분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게 됐다. 나는 보건소와 주민센터..

코로나 완치자, 코로나 생활지원금 신청(주민센터)/ 실비보험 청구

코로나19로 나와 가족 모두 뿔뿔이 흩어져서 3주 가량을 보냈다. 코로나19 완치자로서, 내가 받을 수 있는게 뭔지 확인했다. 주민센터에 생활지원금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고, 실비보험을 청구해서 받을 수 있었다. 01. 코로나..

정승제 선생님, 갈까 말까 할 때는 무조건 가라 (tvN 화면 캡쳐)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보게 된 짧막한 동영상을 화면 캡쳐를 했다. 정승제 선생님은, 라디오스타에도 나왔던 유명한 일타강사님이다. 본 수업도 재밌게 하지만, 수업 중간중간에 하는 이야기가 새겨들을만한게 많은 분인듯..

로봇물고기를 처음 보다

#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2층 옥상 정원 넷마블 신사옥 2층 옥상 정원에 갔다. 연못(?)에 물고기가 헤엄을 치는구나 하고 구경을 하는데... 진짜가 아니라 로봇물고기였다. https://youtu.be/joOTd41A..

다육이 번식 : 다른 화분에 가지와 잎을 심어주기

예쁜 다육이는 키우기가 힘들다. 그냥 볕 좋은 곳에 툭 던져놓으면 잘 자랄 것 같은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간다. 물도 적당히 잘 줘야하고, 웃자라면 잘라줘야 한다. 볕이 잘 드는 곳에 두어야 한다. 길게 웃자라면 잘라서 빈..

코로나 완치 후 보건소 PCR 재검사 결과 : 음성(정상)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다시 받으러 갔다. 코로나 완치자는 재검사 하지 않아도 등교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아이의 유치원은 검사를 받아서 오라고 해서 가게 됐다. 만약 (코로나 완치 후) 코로나 재검사해서 양성..

교육청 콜센터에 코로나 완치자 등교 방침을 묻다. 하지만...

어제 서울시 교육청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코로나 완치자의 등교방침이 어떤지를 물었다. 완치자(병원을 퇴원하거나 보호소를 퇴소한)는 별도의 검사 없이 등교할 수 있다. 그게 원칙이라는데.. 분쟁하지 말고, 유치원에 해당교육청에..

카카오맵, 선별진료소 혼잡도 확인

드디어! 그날이 왔다. (검사받지 않아도 되지만) 검사받아 오라고 해서 가야하는 날.. 3주 전에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졌던 그날이 다가왔다. 편한 세상이다. 혼잡도를 확인하고 갔다. 12시 ~ 1시까지 점심시간이라고 했다. ..

배민1, 첫주문 1만원 할인 쿠폰에 홀리다

비온다더니 맑고 쾌청하기만 한 수요일. 밥하기도 귀찮고, 마침 첫주문이면 1만원 할인이라는 쿠폰에 홀려서... [배민1]에서 주문을 했다. 쿠팡이츠를 의식한 느낌이 몹시 드는 서비스였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한끼를 해결했다...

어쩌면 이것도 '세옹지마', 인생을 길게 보자

포털 뉴스 잘 안 보게 되는 요즘, 유튜브에 뜨는 조각 뉴스는 가끔 자막만 본다. 곧 사라질 대학교라는 기사를 봤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줄면서, 대학교도 정리가 되는 모양이다. 헤드라인 제목에 뜬 학교 중에 전에 전기대학..

쓱배송 RE:BAG, 주문한 적 없는 예쁜 노란색 가방이 왔다

오랜만에 쓱배송을 주문했다. 뭐지? 정책이 바뀐건가? 찾아보니까 12월말까지 이벤트였다. 회수용 노란가방에 주문한 물건을 담아준단다. http://m.ssg.com/event/eventDetail.ssg?promId=1100..

B마트 첫 주문, 조금 비쌌지만 1시간 안쪽으로 배송됨

5살 딸아이가 갑자기 초코웨하스를 먹고 싶다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 집에 없어서 안 된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떼를 계속 썼다. 떼를 써도 없는건 없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었다. 급기야 방으로 쪼르르 들어가더니 문 닫고 운다. 울게..

모순/ 낮엔 생각이 많은데 시간이 없고, 밤에는 피곤하고 깜깜하고 만사가 귀찮고..

스마트폰에 사진이 쌓여간다. 뭔가 이거다 싶을 때는 잽싸게 핸드폰을 꺼내 찍거나 스크린 캡쳐를 한다. 이건 나중에 꼭 써야지. 하면서 다짐까지 하기도 한다. 낮에는 생각도 많고, 아이디어도 팍팍 떠오른다. 하지만.. 낮에는 글..

그래도, 생일
그래도, 생일 2021.09.04

뜻하지 않게 변을 당하여, 집콕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지금은 조심한다고 스스로 나가지 않고 있는 상황이긴 해도.. 그냥 집에만 있는 생활도 그럭저럭 살만하다. 이런 식으로 잘 버티는 것 보면, 옛날에 곰으로 태어났어도 100일..

집콕 기간이 길어지니, 5살 아이의 블록 실력이 늘고 있다.

본의 아니게 한달동안을 갇혀 지내고 있다. 집콕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5살 딸아이 그림 실력과 블록 쌓는 기간이 엄청 늘었다. 나쁜 것이 있었지만, 좋은 것도 있었다. 불행 중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