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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2)2024 상반기, 강동 명사초청 특강 : 2회차/ 불확실한 미래에서 나의 길을 찾는법 (장동선) , 세바시 강연 등에서 자주 뵈었던 장동선 박사님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본 강의 앞서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흥미로웠다.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웃으면서 이야기하셨지만, 고비고비 힘들었을 것 같다.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없던 인생 이야기를 듣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1시간반 예정되어 있었지만, 2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하교를 가야해서 아쉽지만 먼저 일어나야했다. 뇌에 관한 이야기나 뇌과학 관련된 이야기 등등도 재밌었다. 택시타고 총알같이 날아온 다음이라 평소보다 곱절로 힘든 날이었지만, 그래도 뿌듯했다. 두번 더 남은 다음 강연도 기대가 된다. # 주변 이야기 : '명리단길 봄길..
로보락 s7, 유지보수 브러쉬 교체그래서 구매.틀은 필요없는데.. 흠. 같이 옴.차라리 브러쉬 2개를 묶어 팔았으면 좋았을텐데..# 구매 화면 남김해외 구매라서 보름 걸렸다.# 다음에, amazon에서 구매하려고 검색 링크 남김roborock s7 maxv maintenance brushhttps://www.amazon.com/s?k=roborock+s7+maxv+maintenance+brush&crid=NR4SL91S8O9Q&sprefix=roborock+s7+maxv+maintenance+brush%2Caps%2C328&ref=nb_sb_noss_1 다음번에는 아마존에서 직구하려고 링크 남김.
(1)2024 상반기, 강동 명사초청 특강 : 1회차/ 감속노화 실천법 (정희원) 1. 강연 신청 명사특강 관련 안내 문자를 보고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TV나 유튜브에서 보던 유명한 분들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다니!! 이런 기회가 어딨나? 마침 내가 문자를 확인했을 때, 10명 정도 신청자 자리가 있었다. 신청 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니 4회를 모두 수강해야만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즉, 다시말해 한달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강의를 들으러 가야한다는 것. 잠시 멈짓하다가 신청했다. 가자. 가면 된다. 참가비는 1만5천원이었다. 60명 안에 든 것이다. [Web발신] 안녕하세요. 강동구평생학습관입니다. '강동지식플러스 다음주 5/22(수) 개강 안내드립니다. - 교육기간: 2024. 5. 22. ~ 6.1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 건강보험공단에 가다 며칠전부터 역시 라디오에 광고로 나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러 건강보험공단에 갔다.https://m.blog.naver.com/konibp/222695334173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절차 알려드립니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작성하고자 하는 본인이 신분증 지참 후 등록기관에 ...blog.naver.com다음과 같은 진료를 중단하기를 원한다는 내 의지를 표시하는 서약서다.이건 조금 고민이 됐다.일단 헛갈리니, 이용 의향이 있다고 체크를 했다. 많이들 이 옵션 선택할 때 고민하신다고 한다.
병의원 진료 전 신분증 제시, 2024년 5월 20일부터 며칠 전부터 라디오 광고가 나오는데.. 5월 20일부터면 다음주 월요일이다. 너무 급하게 진행되는 것 아닐까? 라디오 광고도 나온지 며칠 안 된 것 같은데.. 5월 20일부터 의무적으로 시행한다는 제도를 5월 17일에 보건복지부에서 밝힌거라면!!! 너무 심하게 늦게 말한거 아닌가? 주말 지나 바로 월요일인데.. 심하다. # 관련 기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7345 20일부터 병‧의원 진료시 ‘신분증’ 지참해야 - 청년의사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제도 시행으로 오는 20일부터 의료기관 진료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제도..
'녹차 세안'도 매일 하고 있다.전에 아는 분이 "아이 낳고 기미가 심해졌을 때, 녹차 티백 우린 물로 세수를 열심히 했더니 기미가 옅어지더라." 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나도 한번 시작해봤다. 녹차팩을 물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는다.매일 녹차팩 우린 물을 꺼내서 세수한다. 쉬워보이는데, 이걸 매일 하려니 보통일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팔찌형) 메탈 손목시계, 시계줄 집에서 줄이기코로나가 한참 심할 때, 시계 건전지 바꾸는 도구를 샀었는데... 이번에는 시계줄 조절하는 도구를 샀다. 앞으로 이런 식의 메탈 손목시계를 살 수도 있으니, 도구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메탈시계에 따라서는 나사못 방향이 표시되어 있기도 하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쑥.. 하고 빠져서 놀랐다. 이렇게 쉬울수가! 자신 없어서 사놓고 미뤘던 시간이 허무할 정도였다.쿠*에서 샀다.내돈내산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4974 시계오프너를 사서 시계건전지를 갈다이제 하다하다.. 시계 건전지까지 갈게 됐다. 매번 아깝다 생각하며, 집 근처 금은방 가서 5천원 내고 시계 건전지를 갈았다. 그런데 며칠 전에 금은방 가보니, 문이 굳게 닫혀있..
주말에 너무 뜨겁고 훅 더워져서 이러다 여름 되겠네. 손부채를 흔들며 힘들어했던게 무색하게시리.. 월요일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오고 추웠다. 이즈음인데.. 하고 날짜를 더듬다가 깜짝 놀랐다. 이제 다* 메인에는 로고가 올라오지 않아서, 네*버 메인에 가서 캡쳐를 했다. 구*에도 올라오지 않는 노란리본이 슬프다. 네*버 메인에서도 잠깐 보이다가 사라졌다. 봄인데 춥고, 비 오고, 구름이 참 이상하게 드리웠던 회색의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벌써 10년전이구나. 10년 사이에 잊지못할 참사가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미안하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108 4월 16일 세월호 7주기 : 그날을 생각나게 하는 흐린 날얼마 안 된거 같은데, 벌써 7년전 일이라니... 201..
코로나를 지나면서 바뀐 풍속 중에 하나라던데.. 1월에 졸업을 한다고 한다. 그나저나 졸업식치고 굉장히 조용했다. 옛날 생각하면 안 되겠지. 아이들도 줄었고, 코로나 겪으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으니. 2월에 곧 졸업식하고, 3월에 입학식할 예정인데.. 몇년만에 졸업식과 입학식인건지. 곧 학부모가 되는구나.
2024년 1월 1일, 청룡의 해가 시작되다. 지난주 강동아트센터 갔을 때, 용 모양 풍선 장식을 찍었다. 지역신문에서 보고 궁금했었는데, 실물이 더 귀여웠다. 2024년이 시작되었다! 잘 해보자!! 묵은 해를 잘 보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를 기쁘게 맞아보자.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786 (구글로고) 2022년 안녕~. 반갑다 2023년 # 2022년 12월말 그러고보니 2가 3개나 들어갔던 해였다. 지나고보니 깨닫는 것들. # 2023년 1월 1일 https://bit.ly/3GDQJZ1 양력설 새해 첫날은 한 해의 첫 날이며, 그레고리력이 보급된 전 세계에서 보편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