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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손목닥터9988의 추억(2024.03~) : 혜택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200원 ->100원)# 2024년 3월 가입2024년 2월에 지인에게 '손목닥터9988'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가입을 했다. 당시 지인은 걷기만 했는데, 8만원이나 벌었다고 자랑했다.마침 가입한 날이 병원 검진 가는 날이라 기다리는 동안 이것저것 해보고 포인트를 순식간에 쌓을 수 있었다.좋은데!이 때는 앱에 출석만 해도 포인트를 받았다.그런데 가입하고 며칠 지나서, 활동포인트 받는게 다 사라졌다. (2024년 3월 하순)간발에 차이로 그래도 공짜 돈이 생긴 셈이었다.# 포인트 현금화 5천 포인트 넘으면, 포인트를 현금화해서 주로 편의점에서 사용했다.# 2025년 12월 현재이렇게 줄어들면 어느 순간 사라지던데.....
2025년 12월 3일 : 빛의 혁명 1주년지난주 그 일이 있은 후, 1년이 됐다.1주년, 1주기, 1.. 뭐라고 불러야 할지? 계엄 사태? 헤프닝? 사건? 뭐라고 불러야 할지. 거참 애매했는데..뉴스를 보다보니, '빛의 혁명 1주년'이라고 적혀 있었다. https://youtu.be/YeDePe7hJ4Q?si=41pY2f7HwExT01v3우연의 우연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게 된다.그냥 우연히 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43 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
영하 5도 이하 추위가 3일 연속된다면 : 세탁기, 건조기의 호스를 동파방지 커버로 감싸다./ '결빙방지 모드' 작동시키다.지난주에 많이 춥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월동준비를 했다. 작년에 건조기 얼었던게 생각났다. 건조기를 지켜야 한다.# 동파방지 커버이걸로 호스를 감싸주면 좋을 것 같다.# '결빙방지 모드' 작동시키다.세탁기와 건조기 결빙방지는 같이 켜도 되고,따로따로 켜도 된다.세탁할 때 건조기의 결빙방지 모드를 돌리고, 건조할 때 세탁기의 결빙방지 모드를 켤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된다.
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1년 전인 2024년 12월 5일,이곳을 지나며 한숨 쉬면서 사진 찍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이틀째 잠을 잘 못 자고 두려워하며 밤을 맞이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났다.다시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아니 100년이 지나도 절대로 잊지 못할2024년 12월 4일은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내가 살아있는 한, 또는 내가 사라진 이후에도 두고두고.나는 지금 '역사의 시간'을 살고 있다.여러가지를 생각하며..감사하다.고맙고, 또 고맙습니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8 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그리고 새벽과 아침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
이제 필라테스, 8번 남았다.어쩌다가 30회를 끊었을까.다시는 이렇게 무모하게 한꺼번에 끊지 말아야겠다. 다짐하면서, 22회차(23회 - 한번은 선생님이 무료로 해주심) 운동을 다녀왔다.'21일 완성'이 한참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운동도 처음에는, 중간에는 그렇게 싫더니 21회차 정도 되니 포기가 됐다.못한다, 잘 안 된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별별 이야기 다 듣고. 잘 안 되는 내가 화나고 속상하고 그랬어도 21번이나 꾸준히 한 내 자신을 칭찬한다.잘했다.잘했어.수고했다. 남은 8회차도 화이팅!!!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38 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어려움이 많다 : 2번하고 끝낼뻔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어려움이 많다 : 2번하고 끝낼뻔 어쩌다가 필라테스를..
영하 8도, 살을 에이는 추위가 시작되다 그동안 겨울이 오긴 왔는데,영하 8도 정도 되야 진짜 겨울이 온 것을 실감한다. 보니까 이번주에 (적은 양이지만) 눈도 오는 모양이다. 주말에는 비도 오고... 추위도 오고,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올게 다 오는구나.아무튼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세탁기, 건조기 얼지 않게 준비해야겠다.작년 글을 찾아보니, 작년에는 영하 15도인 날도 여러번 있고 그랬나보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85 난방 시작/ 추위와 더위를 오가는 날씨난방 시작/ 추위와 더위를 오가는 날씨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오고를 반복하더니 기온이 훅 떨어졌다.그러더니 며칠은 또 갑자기 덥다.주말에 비오고 추워진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다.sound4u.tist..
2025년 12월 1일, 한달 남은 2025년을 신나게 잘 살자 어느새 12월.히야. 이제 2025년도 한달밖에 안 남았다.시간은 늘 빨리간다. 맨날 똑같고, 달라진 것 없이굉장한 것도 없이 그래도.너무 슬퍼하지도 말고, 너무 우울해 하지도 말고.빵꾸내지 말고, 퍼지지 말고 잘 살자. 너무 잘할려고 하지도 말자.뭐.그냥 하루 무사히 보낸 것만으로도 나는 잘 하고 있는거니까. 스스로를 아끼고 많이 사랑하자. 남은 한달도 화이팅!
[내돈내산] 메가커피 SKT 할인: 2025년 3월부터 시작(되었는데, 나는 11월말에 알다)skt 할인 항목이 나열된 페이지를 보다가,메가커피도 할인해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올 3월부터 할인받을 수 있었는데.. 이제서야 알다니. 털썩.기계에서 주문할 때, 자세히보니(왜 이제서야 본건가!) [t멤버십 할인]이 항목이 있었다. 할인을 받으면, 스탬프를 찍어주지 않는다.skt 고객도 등급에 따라 할인율이 다른데, 나는 20%할인을 받았다. 그러면 5번 먹으면 1잔을 공짜로 마시는 것과 같다. https://sktmembership.tworld.co.kr/mps/pc-bff/benefitbrand/detail.do?brandId=5393 T 멤버십 – 포인트·할인·구독, SK텔레콤 고객을 위한 특..
매일 비스켓처럼 부서진 시간 속에 산다.지난주 금요일에 주말글을 미리 쓰지 못했다.주말에는 핸드폰과 멀어지는 시간이다.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핸드폰을 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짬짬이 겨우겨우 한, 두개 간신히 채워 썼다.그래서 월요일에 글 2개를 한꺼번에 쓰게 됐다. (하나밖에 못 씀. 결국)원래 뭘 쓰려고 했더라? 시간은 늘 쪼개져서 존재한다.나는 흩어진 일과 매일 싸운다.그러다보니 머리도, 정신도 흩어진다. 뭘 하려고 했더라? 어디까지 썼더라?(잠시) 끊어졌다가 다시 쓴다.딱 2분 남았는데... 아무튼. 이렇게 매일 부서진 시간 속에 늘 하는 일 중에 하나가 글쓰기가 되었다. 평상시에 아이랑 있으면, 역시 핸드폰을 보지 않기 때문에. 나의 짬 시간은 비스켓처럼 부서져서 존재한다.할 수 없다.어쨌..
11월 병원 검진 완료 : 6개월 후 진료 잡다(앗! 예약글로 써야 하는데.. 중간 저장 버전을 발행해서, 다시 수정)결론 :초음파와 소화관운동검사 소견 - (다행이) 딱히 이렇다할 변화는 없다. 내년에 봅시다.내년 5월에 CT와 피검사 예약함.# 험난한 날지난주 검사 받은 것에 관한 결과를 들으러 갔다.다행이 검사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자잘한 다른 문제들이 있었다.1분만에 버스 놓쳐서 10분 기다림병원 입구 회전문에서 오해 받음 (난 분명 내 앞에 2명인거 보고 탔는데, 회전문이 정지하자 내 뒤에 들어온 할머니가 마치 자기는 아무 죄없는 것처럼 쳐다봄. 다른 2명이 나한테 화냈음. 나도 같이 화냄)진료실 도착 눌러서 30분 넘게 기다림기다리다가 순서가 언제쯤 돌아오는지 간호사쌤에게 물어보러갔다가,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