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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브런치 독서챌린지 : 14일차, 앱 오류가 생겨서 더 진행을 못하게 됐다. 1월 2일부터 꾸준히 참여했던 브런치 독서챌린지.핸드폰에서 오류가 생겨서 계속할 수가 없게 됐다.독서시작하기 하면 잘 되는데,인증샷 남기기로 사진을 찍으면 앱 오류 메시지가 나와서 더 진행이 안 된다.14일까지 꾸준히 했는데..아쉽다.인증샷을 남긴다. 다른 사람들은 계속 잘 올리는 것으로 보아내 핸드폰 앱 뭔가와 충돌이 일어나는 모양이다. 있다가 저녁에 다시 해보든가.. 내일 다시 해보든가.아무튼 아깝게 됐다.관련글 :https://brunch.co.kr/@sound4u2005/595 브런치 독서챌린지 오류 발생 (갤럭시 S10 5G)독서완료 후 인증숏 찍은 다음 앱이 죽어요. | 계속 오류가 반복돼서 앱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브런치 독서챌린지 : '톡디지털카드'를 다운 받다 [독서챌린지 톡디지털카드 발급받기]를 클릭했다.카드를 다운 받을 수 있었다.그런데 어디에 사용할까?어디서 다시 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카톡에 알림메시지를 클릭했다.어디선가 사용할 수 있겠지.일단 다운 받았다.
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 8일째 : '하루 3분',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 하루에 3분.진득하니 앉아서, 온전히 책을 읽는 시간이 겨우 3분이다.문제는 '겨우 3분'을 내기가 힘들다는 사실이다.처음 이틀은 잘했는데, 3일째부터 슬슬 힘에 부쳤다. 겨우 3분인데.. 고작 3분인데. 하루 3분 시간 내기가 이렇게 힘들다니.오늘도 겨우겨우 짬내어 억지로 앉아서 책장을 넘기다가쿵..하고 한대 맞은 것 같았다. [브런치 독서노트] 읽은 책 - 첫 마음 by 청자몽 https://brunch.co.kr/@sound4u2005/note/8 첫 마음 - 독서노트"아버지는 한동안 신발을 신을 필요가 없을 거예요. 갖다 두고 와요." 나는 누운 채 되뇌었다. '아니, 영원히 신을 수 없게 되지는 않을까'하고. 아아. ..
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했다 : 그래도 가야하는 길독서챌린지를 신청했다.한달동안 열심히 해봐야지.하고 결심했는데...설명서를 다시 읽어보니,https://brunch.co.kr/@brunch/400 [브런치 독서챌린지] 라이브독서로 독서노트를 기록하세요브런치가 당신의 독서 메이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 독서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몇 쪽이라도, 잠깐이라도 책을 펼치는 일이면 충분합니다. 그 작은 시간이 쌓여 나를 단단하게brunch.co.kr오전 11시부터 참여가능했다.알림메시지가 섬세하지 않았다. 메세지를 아예 [1월 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합니다.]고 써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런데읽고 기록을 올리자마자 구독자 2명이 사라졌다.참 신기한게, 나는 브런치에서 뭔가 열심히 하면 구독자가 사..
다시 시작되는 1월 1일, 잘 살자. 정채봉 님의 처럼 사실 12월 31일이나 1월 1일이나 물리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 날이 갑자기 확 바뀐다든가 하는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년도가 바뀌니 큰 일이라면 큰 일이 일어난 셈이다.2026년이라고 쓰고보니, 순간 멈짓한다. 언제 2026년이 됐을꼬. 2000년도 처음 시작됐을 때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러고도 26년이나 지났다니.. 믿을 수가 없다. 4년 뒤에 2030년. 와우.아무튼 시나브로 새해가 시작됐다. (비록 예약글을 쓰고 있지만. 아니 사실은 예약발행글을 미리 쓰고 있지만)월요일 저녁에 하늘빛이 곱길래 급히 사진을 찍었다. 이럴때는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담겨 있는게 참 좋다. 급히 후딱 찍을 수 있으니 말이다.하늘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
휴일 지나니 금방 주말... 그런데 다음주도 또 이래. 그런 다음에 긴 겨울방학!26일 금요일에 하고 싶은 일이 많았는데...결국또 평소와 같이 되어버렸다.시간은 없고. 사라져 버리고..후회하며신호등 앞에서 예약글을 하나 겨우 쓰고 있다.그래도 예약글이라도 미리 쓸 수 있어 다행이다.초록불이다!건너자.휴일 지나고 바로 주말인데,문제는 다음주도 또 이래. 그런데 더더 문제가 다음주 지나면 두달동안 겨울방학이란거.다음주는 뭐가 문제냐면..학원이 다들 방학. 그래도 다행인건 학교는 가잖아.또 신호등 앞.괜찮아. 괜찮아.어쨌든 글 썼잖아.가만히 있자. 빨리 출판부터 해야겠다. 이럴 때가 아니네. 그냥 오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거 하면 될 것 같다.역시 결국 답은 '오늘 최선을'이야.
12월 26일, 크리스마스 다음날: 영하 10도 추위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신 후 진짜 겨울이 찾아봤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다음날 추워서 다행이다.아침에 영하 11도였다.어제 오후부터 슬슬 춥더니.. 밤에 기온이 훅 떨어졌다. 덧.더이상 구글에서도 크리스마스라고 로고가 바뀌는 일이 없다. 그런 소소한 이벤트는 이제 안하는 추세인듯 싶다.그래서 크리스마스에 괜히, 평소 들어가보지 않는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 봤다.
카톡 친구 목록, 드디어 원래대로 : 2025년 12월 14일 업데이트 됨(버전 11.0)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뉴스 보고 알았다.엘리베이터 광고판 뉴스에서 먼저 보고, 그 다음 유튜브 피드에 뜨는 뉴스에서 다시 한번 확인했다.업데이트를 해야하나?하다가 그냥 뒀는데, 알아서 업데이트가 됐다. 2025년 12월 14일에 된 모양이다.기존대로 목록이 보이는 [친구]탭과 논란의 [소식] 탭으로 나눤 모양이다. 하단에 '쇼츠'탭은 그대로네. 이것도 옵션으로 선택하게 하지. 귀찮다.업데이트 버전이 엄청 올라가 있었다.저번에는 1.0까지 떨어졌는데...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57 인스타그램화 됐다는, 논란의 카카오톡 업데이트(버전 8.1)를 해보다/ 6일만에 무효화 발표인스타그..
손목닥터9988의 추억(2024.03~) : 혜택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200원 ->100원)# 2024년 3월 가입2024년 2월에 지인에게 '손목닥터9988'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가입을 했다. 당시 지인은 걷기만 했는데, 8만원이나 벌었다고 자랑했다.마침 가입한 날이 병원 검진 가는 날이라 기다리는 동안 이것저것 해보고 포인트를 순식간에 쌓을 수 있었다.좋은데!이 때는 앱에 출석만 해도 포인트를 받았다.그런데 가입하고 며칠 지나서, 활동포인트 받는게 다 사라졌다. (2024년 3월 하순)간발에 차이로 그래도 공짜 돈이 생긴 셈이었다.# 포인트 현금화 5천 포인트 넘으면, 포인트를 현금화해서 주로 편의점에서 사용했다.# 2025년 12월 현재이렇게 줄어들면 어느 순간 사라지던데.....
2025년 12월 3일 : 빛의 혁명 1주년지난주 그 일이 있은 후, 1년이 됐다.1주년, 1주기, 1.. 뭐라고 불러야 할지? 계엄 사태? 헤프닝? 사건? 뭐라고 불러야 할지. 거참 애매했는데..뉴스를 보다보니, '빛의 혁명 1주년'이라고 적혀 있었다. https://youtu.be/YeDePe7hJ4Q?si=41pY2f7HwExT01v3우연의 우연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게 된다.그냥 우연히 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43 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