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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장난감 가게에 갔더니 이렇게 큰 월E가 떡하니 앉아 있었다. 이건 두꺼운 종이를 잘 조립해서 만든 녀석이다. 하하. 어찌나 귀엽던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2008. 8. 24. 12:27
이 영화 예고편 보고 귀엽다. 나중에 봐야지.. 하고 찜해놨던 영화였다. 언제 개봉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같이 일하는 다른 파트 동료가 이 영화 꼭 봐야 된다고,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아마 니가 보면 좋아할꺼라고 얘길해줘서 바로 보러갔다. 근데 그 말 정말이었다!!! 이 영화.. 와.. 보는 내내 좋아서 헤.. 입을 벌리고 보았다. 700년 혼자 있었던 쬐끄만 고철덩어리 로봇일 뿐인데. 그리고 할줄 아는 말이라고는 고작 자기 이름밖에 없는데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이 영화는 대사가 별로 없다. 물론 뒷부분에 선장이나 사람들이 말하는건 있지만, 대사 하나 없이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좋았다. (ㅎㅎ. hearing이 안되도 상관없었으니까) 야구경기장에서 친구한테 빌린 쌍..
[글]읽기/영화/ 연극
2008. 8. 1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