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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라디오에서 5일 온수 중단되서 힘들다는 사연이 나왔다. 헐.. 겨우 5일. 우리 아파트는 10일동안 온수 중단된다. 매년 한여름 이러지만.. 힘들다.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이 필요해. 덧. 어제 온수중단 안내방송 듣다가 남편왈, "요새 누가 휴가를 가?" 그런다. 모르는 말씀! 라디오에서는 휴가 계획 짠다는 사연이 매일 올라온다구요. 이 시국에 휴가를 다들 가나보다. 코로나야. 언제 잡힐래.
여름 하늘, 날씨 참 좋다 올려다 본 하늘이 너무 예뻤다. 자주 볼 수 없어서 그랬을까? 애틋하고 아련하기까지 했다. 관련글 : 2020/06/18 - [[사진]풍경,터/하늘] - 붉게 물든 하늘이 멋졌던, 월요일 저녁 붉게 물든 하늘이 멋졌던, 월요일 저녁 붉게 물든 하늘이 멋졌던, 월요일 저녁 요즘 해가 길어져서 저녁 먹고 노을 볼 일이 많아졌다. 월요일 저녁 하늘빛이 너무 예뻐서, 감탄 또 감탄을 했다. 진한 분홍색과 옅은 분홍색, 회색과 보라 sound4u.tistory.com 2020/05/13 - [[사진]풍경,터/하늘] - 어제 해저물녘 하늘, 빛이 고운 하늘이었다. 어제 해저물녘 하늘, 빛이 고운 하늘이었다. 창문 열고 딱 보는데,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 몽글몽글... sound4u.tis..
한달 반 만에 대청소 : 매트 다 올려놓고 유선청소기 돌리고, 대걸레 청소하기 간만에 대청소했다. 바닥 매트 다 들어올리고 유선청소기 돌리고, 물걸레로 박박 닦기를 했다. 자주 이렇게 청소해야 되는데, 5~6주에 한번 할까 말까하다. 관련글 : 2011/02/14 - [[사진]풍경,터/회사] - 곰팡이 낀 천장 판자를 깨끗한 것으로 갈다 곰팡이 낀 천장 판자를 깨끗한 것으로 갈다 지난주 목요일, 사무실 관리사무소에서 사람을 보내 물새서 곰팡이 낀 천장을 새것으로 깨끗하게 갈아주었다. 천장이 딱딱한 시멘트판이나 나무판이 아니라 스티로폼 판자 비슷한 것이었다. 그 sound4u.tistory.com
단지내 확진 환자 발생 안내 방송을 듣고 깜짝 놀랐다. 신문과 뉴스로 거의 매일 전해 듣는 코로나가 아주 가까이에 있구나 싶었다. 동선을 확인하러 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병원에서 전염된 분이라 동선이 공개되지 않았다. 단지내 환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코로나19가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진다. 무섭다.
거실에 있던 아이 책장을 전면책장으로 바꿨다. 그래서 원래 있던 책장을 방에 들여놨다. 방 책상 위가 지저분했는데 덕분에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 있었다.
날이 슬슬 더워지면서 남편이 방과 연결된 뒷베란다 문을 열고 자기 시작했다. 뒷베란다에는 물건 박스를 쌓아둔 간이 물류창고(?)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잘려고 하는데 종이상자 냄새가 많이 난다는거였다. 미안했다. 그래서 플라스틱 정리함을 사서 물건들을 옮기기 시작했다. 아직도 버리지 않은 종이상자가 몇개 더 남긴 했지만, 그래도 깔끔해졌다. 속이 다 후련하다. 다행이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분리수거하는 날, 엄청난 양의 종이박스를 버릴 수 있었다.
붉게 물든 하늘이 멋졌던, 월요일 저녁 요즘 해가 길어져서 저녁 먹고 노을 볼 일이 많아졌다. 월요일 저녁 하늘빛이 너무 예뻐서, 감탄 또 감탄을 했다. 진한 분홍색과 옅은 분홍색, 회색과 보라색... 열거하기도 벅찬 여러가지 빛들이 한데 어우러진 멋진 하늘이었다. 관련글 : 2020/05/13 - [[사진]풍경,터/하늘] - 어제 해저물녘 하늘, 빛이 고운 하늘이었다. 어제 해저물녘 하늘, 빛이 고운 하늘이었다. 창문 열고 딱 보는데,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 몽글몽글... sound4u.tistory.com 2020/02/29 - [[사진]풍경,터/하늘] - 색이 예쁜 해저물녁 하늘 : 미세먼지가 없어서인지 하늘이 굉장히 맑았다 색이 예쁜 해저물녁 하늘 : 미세먼지가 없어서인지 하늘이 굉장히 맑았다 해..
바퀴벌레를 보다, 컴배트 사다 최근 들어 여러번 집에서 바퀴벌레를 발견했다. 다용도실에서 한번, 현관에서도 한번, 바깥 베란다에서도 여러번.. 미국 살 때 거실을 돌아다니는 생쥐를 본 적도 있고 해서 그런지. 별로 놀랍지도 않았다. 대신 기분은 별로 안 좋았다. 고민하다가 컴배트를 사서 집안 곳곳에 붙여놓았다. 관련글 : 2008/04/17 -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 집에 쥐가 나와서 죽겠어요. 집에 쥐가 나와서 죽겠어요. 집에 쥐가 나와서 죽겠어요. - 2008년 4월 17일. 미국 동부에서 작년 겨울. 아파트에 쥐가 나타났다. 쥐를 본건 아니었고, 쥐똥이 부엌쪽 counter top에 있는걸 알게되었다. 1. 끈끈이덫 이렇게 생긴 끈� sound4u.tistory.com 2007/12/03 ..
윗집이 장장 5~6주에 걸쳐 공사를 끝냈다. 그러더니 앞동에서 또 공사한다. 우리집 밑에 밑에 집도 3주간 공사한단다. 새집 같아 좋겠지만.. 누군가는 그 소음에 죽어간다. 늘.. 공사 중인 우리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