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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3. 피부과, 기미, 잡티 제거 시술 후기 : 3회차 (사진 역시 없음) 마취연고 없이 받은 2회차 시술이 너무 아파서, 3회차에는 마취연고를 발라달라고 했다. 하지만 결론은... 그래도/ 아주/ 많이/ 아팠다.마취연고 발라도 아픈거를,안 바르고 한다고?! 너무하다.아니면 마취연고 발랐다고 아주 마음 푹 놓고 더 지져버린지도 모르겠다. 2회차에는 자국도 안 남더니, 3회차는 끝나고 도트 밴드 여러개 발라야할 정도로 곳곳에 피가 났다.레이저 시술은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통증'과 함께 한다. 종류별로 너무 너무 아프다. 부정적인 의견도 많던데...남은 2번만 더 받고, 안 받아야지 싶다.너무 ×1000000아프다. 정말.실은 남은 2번을 취소할까 하다가 참았다.처음에 의사선생님이 회차를 거듭하면 덜 아파하..
장갑 사진 먼저 올린다. 머리 자르면 한번씩 셀카를 찍는다. 잘 살고 있구나. 다행이네. 현관 앞 해바라기 그림 앞에서 찍는다.
처음 간 미용실에서 : 파마, 약간의 피부 트러블 (8개월만에 파마인데...)문제가 있었다.처음 간 미용실에서 파마를 했다.원래 뿌염과 커트만 할려고 했는데, 미용사님이 파마를 권해서 했다. (기분이 좀.. )(내가 좋아서한게 아니라) 하지 말껄.. 하고 살짝 후회를 조금 했다.아.. 그리고 그동안2021년 7월 28일에 1인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는 바람에 코로나 걸린 이후, 1인 미용실 안 갔었는데용기내서 1인 미용실을 간거다. 마스크도 안 쓰고 갔다. 다행이 미용사님이 문을 활짝 열어놓고 계셨다.시간도 오래 걸렸다.거의 1시간 넘게 염색을 했다. 머리가 쎄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 염색 잘 되라고 비닐도 머리에 썼는데 더웠다. 염색한 다음 파마를 했다.파마하고 나오는데.. 기분이 역시 안 좋았다.돈도..
살다살다.. 뭔 날도 아닌데 미장원 가서 드라이를 다 했다. 2만원짜리(2천원 깍아서 18,000원)를 모든 학부모님들이 긴장하는 날! 공개수업과 학부모 총회가 있는 날. 결혼식 가는거면 웨이브 넣어준다던데.. 얌전하게 해주세요. 해서 이렇게 된거.
당연하지. 계속 염색해야 되는데, 나랑 맞는데 잘 찾아야지. 거의 매달 가야할텐데.. 쫓기는 삶이지만, 부모 교육 가야해서 미장원에 갔다. 찜해둔 곳인데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다. 뭘 하라고 심하게 권하지 않았다. 머리를 참 동그랗게 잘라주셨다. 그러고보니 나도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셀카 사진에서 웃고 있다. 전에 언제 찍은 사진은 왠지 속상해 보였다. 마음에 안 들면 어정쩡한 표정을 짓나보다. 비슷해보여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 제일 큰건 기분 차이. 괜찮은거 같아서, 일단 계속 다닐 생각이다. 그나저나.. 신기한게, 내 얼굴에서 엄마 얼굴이 보인다. 사진 찍다가 엄마?!네 했다. 하하. 하긴 어쩔 땐 딸 아이 얼굴에서 내 모습도 보인다. 쌍커플이 없어서 그래. 너가 더 이쁜데.
다음주에 머리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다음주는 너무 바쁠 것 같아서, 그냥 이번주에 미장원을 갔다. 같은 곳인데, 디자이너를 지정하지 않고 시간만 예약하고 갔다. 같은 장소라도 사람이 바뀌면 뭔가 다르다. 다음번에도 디자이너 지정하지 말고 가봐야겠다. 이번에 잘라주신 분은 말을 안 시키셔서 그것도 좋았다. 말을 걸어주셔도 좋지만, 안 걸어주는 사람도 좋다. 내 머리 상황상 더 짧게는 안 된다고 하셨다. 이미 한계를 잘 알고 있다. 저번에 거의 안 잘라서 덥수룩하니 답답했었는데, 시원하니 좋다. 역시 나는 숏커트를 해야하는구나.
7년만에 파마를 여름엔 역시 파마지! 2016년에 마지막으로 파마를 하고, 7년만에 파마를 하러 왔다. 파마는 7년만이라 당연하다. 반곱쓸머리라 파마할 필요를 못 느끼긴 한다. 파마와 염색을 모두 한다고 했다. 머리가 맘에 안 들어서 슬퍼보였음. 이마 넓어서 망해보임. 역시 원래대로 그냥 모아서 넘기는게 낫다. 관련글 : 파마한 모습들... https://sound4u.tistory.com/3410 근황을 전하다근황을 전하다 1년에 한번, 이벤트성으로 하는 뽀글이 파마를 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돼버렸다. 파마가 안 먹는 뻑신 머리든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망한 파마든가 둘 중에 하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3071 내가 나에..
뿌리염색과 커트(내 머리 사진 없음) : 솔직하거나 당당하거나.. 한 미용사 언니 - 한달반만에 미장원에 갔다. - 내 앞에 손님이 늦게 끝나서 7분 기다렸다. 보통 어딜 가나 바로 들어갔는데, 제 시간에 가고도 기다리기는 처음이라.. 흠. 복잡 미묘했다. - 원래 전체염색을 예약했는데, 미용사 언니가 뿌리염색을 하라고 권해줘서 그냥 뿌염과 커트만 했다. 어차피 전체염색 해봐야, 머리만 상한단다. 그냥 뿌염하면서 색깔을 맞춰보자는 얘기다. - 앞머리와 옆머리 좀 많이 잘라달라고 했더니, 뒷머리만 많이 잘라줬다. 겉에는 손 안 대고 속에 머리를 많이 잘랐단다. 앞머리 많이 자르면, 내 머리는 관리가 안 되는 머리라고. 이 언니는 자신감 넘치고, 솔직하다. 전체 염색하고 커트하면 8만원 넘던데.. 뿌염과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