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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6월이 되니 베란다 화분에 꽃이 많이 핀다. 그 중에 시름시름 죽어가서 걱정이었던 호접란 화분에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활짝 피니 제일 기특하다. 고맙다. 화분 키우는데 영양제가 필수다. 뿌리 튼튼하게 해주는 영양제를 물에 섞어준 다음부터 튼튼하게 잘 살아나는 것 같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166 호접란 꽃대, 새로 올라온 꽃대를 고정시키다. 날씨가 호접란하고 잘 맞아서인지.. 호접란 화분 2개 동시에 꽃대가 새로 올라왔다. 꽃대가 길죽하게 아무렇게나 뻗어나왔다. 그래서 쇠막대기로 고정시켜줬다. 더워질려고 해서 힘들고 짜증도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141 호접란 화분에 꽃대가 올라오다 뿌리를 튼튼하..
얼마전부터 천냥금 화분에 하얀게 열린게 보였다. 열매인가? 궁금했던 조그만 형태였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하얀꽃이었다. 천냥금 키우다가 죽인 적이 있는데, 이렇게 꽃까지 볼만큼 키웠다. 신기하다. 천냥금 꽃말이 찾아보니 여러가지가 나온다. 부, 재산, 열정.. 다 좋은 뜻이다. 올2월에 샀는데, 빨간 열매가 6월까지 4개월동안 매달려 있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157 천냥금 열매를 심다 지난번 체리씨를 심은데 이어.. 오늘은 천냥금 열매를 잘라 화분에 심었다. 천냥금 열매가 꽤 오래 가는 모양이다. 것이 열렸다. 두고봐야 알듯.. 천냥금이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이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
전에 샀던 금전수 화분에 물을 과하게 주어서 죽였다. 흐물흐물해진 부분은 잘라내고 멀쩡하게 남은 가지들을 물꽂이했다. 그런데 금전수는 물꽂이해서 뿌리내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뿌리가 하도 안 나서 내가 뭘 잘못했나? 의심도 했다. 잘라낸 가지 끝 부분이 까맣게 녹아 없어지나? 싶을 즈음에 뿌리가 난걸 발견했다. 기다림이 필요했나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3650 화분갈이 5개 - 행운목/ 다육이와 허브/ 감자 화분갈이 5개 # 물꽂이 하던 행운목을 화분에 심어주다. 물꽂이로 뿌리가 많이 난 행운목들을 흙화분에 심어줬다. 나무 없이 잎만 있으니 '행운식물'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도 풍성한 잎을 자랑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
길쭉하게만 자라서 궁금했던, 다육이 십이지권의 꽃이 드디어 폈다. 옆으로 넓게넓게 펼쳐지던 가지에 꽃이 폈다. 십이지권 꽃이 이렇게 생겼구나. 신기했다. 다육이를 계속 키우다 죽이기를 반복했지만, 집에서 키우던 다육이에서 꽃대가 올라온건 처음 본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154 다육이(십이지권)에 꽃대가 올라오다 키운지 3~4년 된 것 같은.. 다육이에 꽃대가 올라왔다. 꽃대가 올라온채로 산 적은 있는데, 키우면서 꽃대가 올라온 다육이는 처음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3279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sound4u.tistory.com
날씨가 호접란하고 잘 맞아서인지.. 호접란 화분 2개 동시에 꽃대가 새로 올라왔다. 꽃대가 길죽하게 아무렇게나 뻗어나왔다. 그래서 쇠막대기로 고정시켜줬다. 더워질려고 해서 힘들고 짜증도 났는데, 꽃대가 예쁘게 올라온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141 호접란 화분에 꽃대가 올라오다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제가 효과가 있는 모양이다. 호접란 화분에 꽃대가 올라왔다. 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sound4u.tistory.com
지난번 체리씨를 심은데 이어.. 오늘은 천냥금 열매를 잘라 화분에 심었다. 천냥금 열매가 꽤 오래 가는 모양이다. 것이 열렸다. 두고봐야 알듯.. 천냥금이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이렇게 잘 자라니 좋다. 많이 쭈그러든 것과 생생한 열매 골고루 골랐다.
마트앱을 켜고 열심히 장을 보다가, 드디어 체리를 봤다. 비싸긴한데.. 이때 아니면 언제 먹어봐 하면서 샀다. 칼로 반을 쪼갰다. 씨 없는 쪽은 5살 딸 주고, 씨가 붙어있는 쪽은 내가 먹었다. 열심히 씨를 뱉어내는 나를 보더니 딸이 묻는다. "왜 씨가 있는거에요?" "어.. 나중에 이 씨 심으면 체리가 다시 나는거야. 가람이도 점보다 더 작은 점 같은데서 이만큼 커진거야." 내가 말해놓고도 신기했다. 그러게 보이지 않을만큼 작은 점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자란거니. 100cm나 되잖아. 그러다가 내친김에 체리를 심어보기로 했다. 진짜 싹이 날지 안 날지 모르겠다. 반나절 정도 물에 불린 씨를 화분에 심었다. 전에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화분에 심어줬다. 잘 자라라.. 체리야.
키운지 3~4년 된 것 같은.. 다육이에 꽃대가 올라왔다. 꽃대가 올라온채로 산 적은 있는데, 키우면서 꽃대가 올라온 다육이는 처음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3279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풍란 키우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풍란 키우기 작년 6월초에 선물 받은 풍란이 거의 죽었다. 잎이 딱 하나 남아있는데,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말라버린 수태에서 꺼내어 물에 담궈놨다. 살았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4690 나비난에 꽃대가 올라오다. 6년전인가? 7년전인가? 추석에 큰형수님이 주신 화분을 이름도 모른채 키웠다. 난인듯 난이 아닌듯? 모르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오늘 드디어 ..
미루고 미뤘던 화분갈이를 했다. 드디어 오늘 했다. 맨날 내일해야지 내일해야지 한게 일주일이 넘어갔다. 그래도 집에 커다란 화분이 있어서 금방할 수 있었다. 수국과 금전수는 2주전에 온건데 이제 화분갈이를 했다. 작을 것으로 예상했던 수국이 엄청 커서 좀 놀랐다. 듣던대로 물을 많이 먹는다. 꽃이 없었다면 깻잎으로 오해했을지도 모르겠다. 화분 돌보기 하는 재미에 산다. 나의 반려식물들.
